안정제 증량 및 항우울제 재복용이 위험할까요?
이건 교수님과 상의하는게 맞는데 미리 자문좀 구합니다.작년 8월 갑자기 혈압,심박수가 저하되서 로라반정중단,자나팜 0.4mg감량했습니다.혈압약도,고지혈증약도 중단했습니다.현재 혈압,심박수,고지혈증이 정상범위로 유지되고있습니다.작년 응급실에서 로라반정과 자나팜의 동시복용으로 과잉진정을 의심해서 약을 급격히 조정했습니다.이후 불안이 신체화로 나타났고 안정제가 부족해 지금도 불안과 공황증상에 시달리고 우울증도 조금 올라간듯합니다.정신건강의학과를 두군데 다닙니다.기존병원과 대학병원인데 대학병원에 현재의 안정제가 없습니다.그래서 어쩔수없이 기존병원에서 처방받고 대학병원에서 비약물치료중입니다.기존 병원 선생님과 상의는 했는데 교수님과 상의를 앞든고있는 내용인데 안정제를 늘리면 작년처럼 그런증상이 나타날까요?당시에 원래 자나팜1.6mg을 1년이상 복용중이었고 로라반정 복용후 2주정도부터 혈압에 변화가 생겼습니다.안정제 늘리고 항우울제 다시 시도는 위험할까요?에스시탈로프람 이나 브린텔릭스정으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