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자주 깨고 오후에 피곤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잠을 일찍 자던 늦게 자던 새벽마다 비슷한 시간에 깨고, 많으면 10~30분 단위로 한번씩은 꼭 깹니다. 그래서 오후 시간만 되면 잠이 오고, 하루종일 피곤해요 자주 깨는 건 한번씩 있었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는처음이라서 왜 그러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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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일찍 자던 늦게 자던 새벽마다 비슷한 시간에 깨고, 많으면 10~30분 단위로 한번씩은 꼭 깹니다. 그래서 오후 시간만 되면 잠이 오고, 하루종일 피곤해요 자주 깨는 건 한번씩 있었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는처음이라서 왜 그러는건가요?

계속 심장이 두근대고 침이 마르고 울것처럼 불안해요. 제가 언제 마약이라도 한 것도 아니고 특별히 별일 있었던 것도 아닌데 너무 불안해요. .어떡하죠?

10살남아 저녁에 자면서 기본적으로 3번~4번정도 깨서 가만히 앉아 있다가 자고 그런행동이 반복이 되요 아침에 일어나서 물어보면 "자다가 깨서 앉아 있었는데 왜 그랬어?" 물어봄 " 내가 언제?"라면서기억못하더라구요 왜이러는건지 병원가봐야하는건지 걱정되서요

조금만 스트레스를 받아도 속이 울렁거리고 구토감이 올라옵니다 실제로 식사 후 구토도 많이 하고 음식을 먹지 않았을때도 구토감이 있습니다 증상이 오래 지속되어 병원에 내원해 위내시경과 초음파 검사를 했음에도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정신질환으로 생각하고 정신과 진료를 받아봐야 할까요?

건강 걱정으로 우울하고 두렵고 일상집중이 안돼요... 부정출혈로 병원 여러번 다녀왔고 검사는 받았습니다. 다른건 정상이나 내막폴립 있으며 크기가 작은건 아니지만 모양은 괜찮다고 불편하면 수술하고, 아니면 1년뒤 정기검진으로 보면 된다고 했습니당... 10월이나 11월에 수술을 잡으려고 마음 먹었는데, 혹시나 안 좋은 결과가 나올거같아 두렵고 이부분에 대해서 계속 걱정하게 됩니다. 스스로 너무 힘이듭니다. 어떻게 해야 걱정이 덜 될까요..

먹기 싫은것을 억지로 먹으면 더부룩하고 종종 체하기도 합니다. 아주 가끔 먹고싶은것만 먹을땐 소화도 잘되고 문제가 없습니다. 돈도 안벌면서 먹고싶은거 말하기가 미안합니다. 키 165cm, 체중 45kg이고 먹는약은 콘서타OROS서방정 36mg, 인데놀정 10mg입니다.

요즘 학업스트레스가 심해서 자해도 다시 시작했고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머리가 텅빈 느낌이예요.. 담임쌤과 절대 다시는 자해는 하지 않기로 약속했었는대 자해를 다시 한 제가 너무 짜증나고 자해 해놓고선 흉터 안남기겠다고 흉터연고 바르고 앉아있는 저 자신이 너무 짜증나고 비굴해요.. 그냥 제가 하고 있는 모든 행동들이 실증나고 식욕도 없고 졸린데 잠은 안오고 주변사람들한테 걱정끼치는게 너무 싫어요 이거 우울증 증상인가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 때문에 정신과약을 처방 받고있는데요. 아직 맞는 용량은 아니라서 종종 증상이 나타날때도 있는데 지난주 약은 꽤 잘 들었는데 이번약은 증상이 나타나네요. 지금은 생리통처럼 아프구요. 생리 할때는 아니고 원래 증상은 배탈 잦은배변 잦은 방귀입니다 장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지인 추천으로 병원을 옮겼었는데 그병원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A,B,C계열의 약이있고 또A계열에 1,2,3, B계열에 4,5,6등등...의 약이있으니 하나씩 마춰가자고 했는데 첫 처방부터 약물의 상호작용과 벤조디아제핀 계열의약을 한번에 중단하는 바람에 금단현상으로 2일을 고생했고 그중에 심각했던게 트윈스타40/5mg과 인데놀10mg의 상호작용이었습니다.처방약을보고 병원에 전화로 혈압약인데 괜찮느냐 문의했지만 (2~3일정도 혈압약을 안먹어도 130/90을 넘진않는다고 설명했는데)간호사가 처방의목적및 약물효능등을 설명하고 선생님과는 상의를 못했습니다.그리고 상호작용,금단현상이 나왔구요.병원에 불만을 토로했지만 결국 진료거부 당했습니다.이유는 약도없고 자신이 없다는게 이유였습니다.그리고는 다른 병원에서 받아주질않아요.그 병원으로 가라하고 그 병원은 대학병원가라는데 예약만 한달이상 걸려요.그래서 기존에 다니던 병원다니구요.약 효과가 떨어지고 있어요.어떻게합니까?

공황,불안장애 치료중인데 요즘들어 약의 효과가 약해지고 있어요.자나팜0.4mg,아세트아미노펜을 복용중인데 병원마다 선생님들의 의견이 다름니다.어느 선생님은 치료제가 아니다.어느 선생님은 치료제가 맞다.헷갈리네요.그리고 몸살처럼 어디가 아픈지 모르겠고 또다른 증상으론 목은 침삼킬때 약간 불편합니다.아무튼 다중적으로 몸이 안좋습니다.

공황,불안장애는 스트레스에 영향을 많이 받나요?

상담을 통해서 학기초부터 좀 우울한 감정들이 있는건 담임쌤도 잘 아셔요.. 자해를 했었다는것도요.. 근데 최근에 자해를 다시 시작했거든요..? 밴드 붙인거 보고 담임쌤도 모른척 한거 같지만 알고계신거 같긴 해요 갑자기 너무 죄송스러운데 보통적으로 주변에서 자해하는 사람이 있으면 어떤감정이 드나요..? 담임쌤이 걱정을 하고 계실까요..?

요즘 자해시도 할정도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는지 식욕이 완전히 줄었어요 하루에 한끼만 먹어도 괜찮을정도로요.. 심지어 어느순간부터 배고픈게 무슨느낌인지까지 잊어버렸는데 왜이러는건가요

Adhd랑 사이코패스랑 둘 다 전두엽발달의 이상으로 발현되는걸로 아는데 adhd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싸이코패스 성향일 가능성도 있나요?

인데놀10mg 먹은지 6시간지났는데 술먹어도 괜찮을까요?

수면유도제를 먹고 자면 다음날 일어나서도 엄청 피곤해요

수면유도제를 먹어도 잠을 푹 못자요 어떡하죠

공황장애를 치료를 받고 괜찮아져서 약을 끊었습니다.근데 또 다시 재발할때가 있습니다.정신과 약이 아직 남아있는데 공황장애 증상이 생겼을때 약을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최근에 건강과 관련해서 작은 문제들이 좀 있었는데 원래 불안장애가 좀 있었어서 그런지 건강관련해서 불안한게 너무 심해요 물론 그런 불안감이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었겠지만 당장에 스트레스나 불안감으로 잠을 못자거나 그 때문에 더 힘들어지는 경우가 많았고 사소한 증상이었는데도 너무 불안한 경우가 많았어서 고민이 돼요 가장 도움이 된 건 정확한 원인이랑 해결방법을 아는 것이겠지만 그걸 알 수 없을 때, 그냥 지켜봐야 할 때 불안감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궁금해요

우울증과 과민성대장 증후군으로 약을 처방받아 복용 중인데 이번에 약 처방받고 전에는 괜찮았는데 이번에는 방귀도 많이 뀌고 배도 아프고 변도 약간 묽게 나와요… 방귀는 약간 뜨거운 방귀가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