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과 걱정이 심할 때 병원에 가야 할까요?
평일에 회사에선 나름 괜찮은데 주말엔 거의 잠만자다시피하고 외로운데 사람만나기가 꺼려져서 집밖에 잘 안나가려 합니다 심할때는 미용실이나 병원가기도 마음먹고 갈때가 있고 시선의식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 퇴근길에 내가 말실수한건 아닌가 말이 많았나 갑자기 생각이 들면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데 뜬금없이 어머니가 돌아가실까 걱정도 듭니다) 갑자기 걱정에 사로잡히고 어떤 문제가 생기면 그걸로 몇시간동안 괜찮겠지 걱정이 심합니다 제자신에 대해 자신이 없으니 더 그런것 같아요 주위에 물어보면 다들 그러고 산다 괜찮다해서 병원 방문을 미뤄왔는데 병원방문하는게 나을지 알려주세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