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로 인한 빈뇨는 얼마나 자주인가요?
당뇨의 경우 빈번하게 깨서? 빈번하게 화장실을 간다 했는데 얼마정도가 빈번한건가요?


AD
당뇨의 경우 빈번하게 깨서? 빈번하게 화장실을 간다 했는데 얼마정도가 빈번한건가요?

제가 야간 알바를 하는데 전에는 괜찮게 잤다가 요즘 몇시에 자도 새벽 3~5시에 자꾸 깹니다 그때 깨는데 한번 깨면 잠을 더이상 잘 못자요 화장실은 깨서 한번 가는거같은데 불면증인지 당뇨증상인지… 모르겠습니다

숨이 잘 안 쉬어지고 심장이 찢어질 것 같음 원래 자주 안 그랬는데 점점 주기가 짧아짐

갑자기 매일 헛구역질을 하루에 세번정도 하는데요 혹시 우울증이나 스트레스의 증상 일수도 있나요?

불면증으로 졸피드복용중 건강식품인 자이릭스(정)은 갢찮을까요? 고령(93세)에 고혈압 고지혈 약복용중이신데 갢찮은지 궁금합니다 또한 부작용에대해서도 답변부탁드립니다

걱정이 너무 많아서 어떨때는 극도로 불안해져서 식은땀이나고 잠도 안오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임신중 수면제 임신전 수면제 우울증

다리를 그엇는데요응급실은가야하나요 정신괴를 가야하나요

ㅇ어제술먹고 가슴이 뛰고 머리가 아파석ㅇ런데 천왕보심단 먹어도돼요

제가 우울증이 있는 걸까요? 치료를 받는게 좋을까요? 14살 때 부터 자해를 시작 했었습니다. 무언가 압박감이나 불안, 우울감을 느낄 때 물리적 고통이 들어오면 정신이 드는 느낌이 있어서 주기적으로 벽에 머리를 박거나 후라이 팬으로 머리를 내려치거나 칼을 써보기도 했습니다. 자살 시도도 해봤었습니다. 불안할 때에는 주변 물건을 입으로 뜯거나 제 손을 물어 뜯습니다. 가만히 있다가도 집 안을 빙글빙글 돌다가 손을 계속 씻고 스스로에게 욕을 하며 혼잣말을 합니다. 근래 들어 전 보다 일상생활을 하는게 힘듭니다. 일을 해야 하는데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두통이 매우 심하고 무기력 합니다. 가족들은 오래 전 부터 제 마음가짐에 문제가 있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그런지 병원에 한 번 가보고 싶지만 제가 패션 우울증이라던가 그런거 일까봐 무서워서 못 가겠습니다. 그리고 다들 조금씩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산다고 하니 제가 찡찡대는거 같고 근데 왜 이렇게 힘들까요. 제가 나약한 걸까요.

수면제와 맥주네캔먹고 오늘 오후 네시까지잤으면 오늘밤11시에 잠 안오나요. 이런일ㅇ처음이구요 졸피뎀 두달먹고있어요 매일. 술은 가끔먹고요 주 1회

졸피뎀을 매일 두달간 먹었는데 오늘 새벽에 일어나 맥주 네캔을 먹구오후 네시그ㅏ지 잤는데 잠이 안와요. 술은 한 서너번 먹었어요 이래보긴처음인데 어찌할까요 포카리스웨트도 먹었어요

자다일어나중간에깨서수면제먹고오후네시까지잤는데그낣밤 졸피뎀 먹었는데 잠이 안와요 술은 몇번안먹었어요 졸피ㅣ뎀ㅁ먹은지 두달간 서너번 이랬어요 포카리스웬즈도 먹고요 벌써 내성이 생긴걸까요

제가 아빌리파이정 4mg 이라는 조울증약을 먹고있는데요. 혹시라도 약을 끊으면 기분이 나빠지는게 또 나타날 수 있어서 약을 계속 먹으라고 하셨어요. 아빌리파이정 부작용은 어떤게 있나요??

기억이 계속 끊깁니다. 어떨땐 10분씩 기억이 안나고 어떨땐 3시간이 증발해 있습니다..... 근데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같기도하고 제가 연기를 하는건지 엄살을 부리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뭔가 불안하지도 않고 무섭지도 않는데 월요일에 병원을 가야할까요? 원래는 2주 뒤에 가기로 예약잡혀있습니다

내일이면 임신 7주 들어가는 상황입니다 임신하기전부터 우울증약과수면제를 10년이상매일복용했고요 임신도 3일전에 산부인과에서 확인후 먹고있던 자낙스0.5mg,명인트라조돈염상염정50mg,졸민정0.25리보트릴정0.5T에나폰2T 바로중단하고 3일동안 잠을못자다 이러다 미쳐버릴꺼같아 수면제를 먹었네요 출신일이 9월초 예정인데 수면제 없이는 도저희 버틸수가 없어서 이러면 아기를 지울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수면제가 너무너무 필요한 상태 입니다 전에 먹던 수면제 이대로 먹으면 큰일날까요? 4일치 남아 있는 상태이고요 어떤 수면제를 처방 받아야 하는지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제가 태몽 같은 꿈을 꿨습니다 엄마와 길을 지나가다가 빨갛고 큰 파프리카가 보였습니다 엄마가 먼저 그걸 훔쳤고 저는 그냥 옆에서 보고만 있었는데 엄마가 저한테 파프리카를 하나 더 주면서 같이 먹자고 했습니다 근데 옆에 있던 시민이 우리가 훔치는걸 보고 주인한테 말해서 저희는 돈을 냈습니다.. 이것도 태몽일까요? 그리고 제가 창고 안에서 호랑이한테 위협 받는 꿈도 꿨습니다 제가 호랑이를 놀리면서 욕도 하고 했는데 호랑이는 그냥 저를 보고 어흥 이러면서 위협만 줘서 제가 소리지르면서 남자친구 보고 물리쳐 달라고 해서 남자친구가 데리고 갔습니다 둘 중에 하나라도 태몽일 가능성이 있나요..? 아기를 원하고 있어서

제가 오늘 맥주 300cc정도 마신 후 방금 집에와서 습관적으로 수면전에 복용하는 자나팜, 렉사프로, 루나팜을 복용했습니다.. 안먹어야했는데 저도모르게 복용해버렸네요... 자나팜은 0.125mg / 렉사프로는 10mg인데 부작용이 올까봐 무섭네요... 괜찮을까요?

5분 간격으로 기억이 끊기는 기분이 드는데 착각인걸까요?

상상을 너무 많이 해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길래 병원에 가서 말하니 상상하면 안돼는 상황에서 상상을 끊는 연습을 해보자 라는 숙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집에 가서 진짜로 상상을 안할려고 노력했는데.... 막 눈물이 나고 불안해지고 우울하고 그런거에요.... 근데 이상한건 그 이후로 기억이 끊기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금요일에 병원에 갔다오고 오늘이 토요일인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11시즈음 까지의 기억이 하나도 나질 않습니다 그냥 피곤해서 그런갑다 싶어서 넘어갔는데 방금 전에도 정신을 차리니 분명 7시였는데 지금 9시 53분이고..... 왜 이러는걸까요? 나중엔 딴 지역가서 정신차리고 그러는거 아닌가 몰라 너무 불안합니다 내일이 일요일이라서 병원도 쉬는데 어떻게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