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아이가 여성적 취향을 보이는 이유는?
13세 남자아이인데 어릴때부터 여자인형, 공주 캐릭터만 좋아했습니다. 여성 액세서리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운동선수도 여성이고, 좋아하는 정치가도 여성 정치가, 좋아하는 작가도 여자, 책도 여자들이 좋아하는 종류의 책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여성스러운 색을 좋아합니다. 거의 여자아이들과 어울리고 운동도 별로 안 좋아합니다. 왜 이런 건가요? 트랜스젠더 같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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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남자아이인데 어릴때부터 여자인형, 공주 캐릭터만 좋아했습니다. 여성 액세서리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운동선수도 여성이고, 좋아하는 정치가도 여성 정치가, 좋아하는 작가도 여자, 책도 여자들이 좋아하는 종류의 책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여성스러운 색을 좋아합니다. 거의 여자아이들과 어울리고 운동도 별로 안 좋아합니다. 왜 이런 건가요? 트랜스젠더 같은 건가요?

알프람정 0.25mg 1개 기넥신에프정 80mg 1개 보나링에이정 1개 아침 저녁으로 복용 중인데, 불안과 공황 증상이 갑자기 찾아와서 그러는데 뉴프람정10mg 1개 복용해도 되나요?

몇 개월전 아빠가 지속적으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있으셨는데 위장문제와 불면증까지 생겨서 신경안정제를 처방받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신경안정제를 복용한다는 사실을 스스로 받아들이기 힘들어하다가 가족들 몰래 신경안정제를 복용했다가 하지않았다가를 반복하고 있었고, 현재는 기존에 앓던 당뇨로 인한 합병증때문에 건강 또한 많이 안좋아진 상태인데 어느순간부터인가 병원을 불신하고 가족들이 아무리 설득을 해도 병원에 가지않으려 합니다.. 최근에는 본인이 많이 아프니 그냥 이렇게 집에 있다가 죽고싶다는 말씀도 여러번 하셨습니다. 산책과 여행을 좋아하시던분이 집밖에 웬만하면 나가지않으시고 식욕도 거의 없으십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족들이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요..억지로 정신과에 데려가더라도 본인 의지로 약을 복용하는 것을 거부하거나 복용하고 하지않고를 반복할것같습니다..가족들이 어떤 행동, 어떤 태도를 취해야 상황이 개선될 수 있을지 가이드 부탁드립니다..

큰 누나가 60대 중반인데 벌써 4년째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아보니 아침 저녁으로 우울증 약을 처방받았는데, 실제로는 아침약을 안 먹고 있었다고 하네요. 1년 내내 거의 집에만 있고 나가질 않고 잠을 못자는데, 아침에 먹는 약이 4종류가 됩니다. 럭비공 모양으로 된 약으로 앞면엔 S10, 뒷면에 IM이라고 각인되어 있고 아주 큰 타원형으로 앞면에 CP 뒷면에 500이라고 각인되어있어요. 그외 동그란 타블렛으로 앞면에 DK, 뒷면에 10이라고 써 있고, 동그란 타블렛 다른 하나는 조금 크고 앞면에 GR, 뒷면에는 아무것도 안 써있고 가운데 줄이 있어요. 궁금한 건, 이런 정신과약을 처방받은 대로 먹지 않으면 우울증 개선효과가 없나요. 그리고 무슨 약들인지 궁금합니다. 여전히 잠은 잘 못자고 있어요. 물어봐도 말도 안해주니 답답해서 올려봐요.

깊게 잠들지 못하고 자주 깨요 그리고 한 두번 깨면 정신이 깨서 쉽게 잠에 들지 못해요. 작은 소리에도 민감해서 자주 뒤척여요 불면증일까요? 병원을 가봐야할까요?

자나팜1.2mg과 부스파20mg을 복용중입니다.부스파복용 9주차고요.2주전쯤 안정화가되어 불안증상이 거의 없었는데 지난주부터 조금씩 불안증상이 시작되더니 지금은 약하지만 공황증상까지 나타납니다.자나팜을 끊기위해 부스파를 시작했구요.자나팜은 1년8개월째 복용중입니다.지난 여름 벤조디아제핀계열의 약을 중복으로 사용하다가 심폐기능저하로 자나팜0.4mg감량,다른약은 중단했구요.반동현상과 약물부족으로 현재까지 시달리고있습니다.현재 다시 나타난 증상은 왜 그런지요?담당 교수님이 안계셔서 진료도 힘든상황입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

수면제는 다은 약품하고 다르게 닥터나우에서 비대면으로 처방 안해주나요?

불면증이 너무 심해요 술먹고는 잘자는데 안먹는날은 잠에 안드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안녕하세요. 다름아니라 제가 내일 회식이라 과음할것같아요 근데 술을 끊은지 2개월됬거든요? 그전에는 한달에 한번에서 두번꼴로 마셨다가 도저히 안될것같아서 끊었는데요 나이가 35살이 되니까 건강염려증이 오더라구요 예를들면 술마시면 그다음날 유방, 갑상선, 자궁 신장쪽에 멍울이나 혹이나 암이 걸릴까봐 회식때 술 한질 못 먹어요ㅜ 불안증이 생겨서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ㅜㅜㅜ 술마시면 그담날 암이 생기면 어쪄죠..!

작년여름 자나팜,로라반정 동시복용중 심폐기능 저하로 로라반중단,자나팜0.4mg감량후 불안과 공황이 튀어나와 2달이상고생해서 자나팜을 끊기위해 작년말부터 부스파 10mg 2주,20mg복용 7주차 입니다.증량후 2주정도 불안이 강하게 오르다가 점차 낮아져 5주차때는 증상이 거의 없었습니다.지난주부터 불안증세가 다시 나타나더니 지금까지 8일정도 강도가 약간씩 오르거나 유지됩니다.얼굴이 쓰리거나 근육통이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어지럼이 나타났다 사라지고 두통도 은근히 나타났다 사리지고합니다.부스파가 부족한건 아닌듯한데 혹시 자나팜의 부족함이 다른 통증에 가려져있다가 부스파의 효과로 통증이 사라지면서 묻혀있던 부족함의 증상이 나타난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1년전쯤 우울증 진단을 받고 약 복용을 하다가 부작용이랑 약이 잘안맞아서 복용 중단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뒤로부터 눈물도 많아졌고 뭐만하거나 사소한거에도 울고 울고 나서 눈물이 안멈춥니다... 그리고 울다가 과호흡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고요. 왜그러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악몽도 꾸고요. 꿈은 제가 어디있다고 하니까 부모님이그 장소에 오신다고 하였는데 제가 그장소가 아니었고 택시를 타고 왔더니 아빠께서 기사님께 쟤 버스터미널로 보내라고 하시면서 그러고 엄마는 웃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꿈이 깼어요 어제 엄마랑 트러블이 생기긴 했습니다

지속적인 수면장애 및 새벽에 빨리 깨는 상황이 지속되네요

고등학생이고 최근에 심한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고 있어 정신과 진료를 받고 싶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의 동의를 얻기도 어렵고 걱정하실 것 같아 혼자 가고 싶은데 보험처리도 하면서 아예 안들키는 방법이 있을까요? 비용은 얼마정도일까요?

최근 새롭게 일본 유학을 준비하게 되었는데 그러면서 평소에 안하던 공부를 많이 하게 되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었습니다 원래도 adhd가 있어 약을 복용하면서 같이 하기도 하였는데 adhd약 특성 때문에 스트레스를 더 받는것도 같았습니다 그러다가 어느순간부터 가끔가다 시 레 파샾 시 라는 기계음이 들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넘겼었는데 가면갈수록 특정 장소와 관계없 들리는 빈도가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영상을 보다가 그 소리가 나서 소리가 났던 그 부분을 다시 돌려봤는데 이번에는 그 소리가 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 소리가 제 머리속에서 들리는 소리 같은데 왜 그런걸까요?

잠에 들었을 때 심장 가슴 부근 안쪽이 간지러운듯 조이는 증상이 있습니다. 조이는 느낌보다는 간지러운? 근질근질한 느낌에 가깝습니다. 증상을 말로 완벽히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깊은 잠이 들었을 때보다는 선잠일때 더 많이 나타납니다. 그렇다고 깊은 잠을 잘때 안나타나는 건 아니에요. 너무 피곤해서 계속 잠들고 싶은데 잠들게 되면 이 증상이 나타나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잠에서 깨면 바로 증상이 멈춥니다. 피부의 간지러움이 아니라 뼈 안쪽의 심장?근육?의 통증입니다. 제가 기억하는 정말 어릴적부터 이런 증상이 26년간 계속해서 이어져왔고 어제 밤은 너무 심해서 잠을 거의 못잤습니다. 수면장애가 맞는지, 정신과, 피부과, 흉부외과, 신경과 등 어느과를 방문하여 치료해야되나요? 치료하고 약 복용하면 호전되나요? 정확한 병명이 뭔가요?

실수로 환인파록세틴 약을 어제 저녁에 못 먹었는데 가슴이 답답하고 이상한 느낌이 들어요 혹시 금단 증상인가요?

삶이 무기력하고 더이상 삶의 의미가 없는거 같아요

새벽에 몇시에 자든 항상 피건하게 일찍 일어나요.. 알람도 없고 늦잠자도 되는데 늘 비슷한 시산에 피곤하게 눈이 떠져요.

정신병원에서 엘스프람정 5mg 1개 클로나제팜 0.5개 일주일치 받았는데 자기 전에 먹으라해서 첫날엔 먹고 어젠 못 먹엇는데 아침에 먹어도 되나요?

졸피신과졸피람이 다른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