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자각이 혼란스러운 이유는?
현실 자각이 잘 되지 않고 가끔씩 내가 여기 있다고? 이런 생각으로 현실을 자각하면 혼란스러워요 왜이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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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자각이 잘 되지 않고 가끔씩 내가 여기 있다고? 이런 생각으로 현실을 자각하면 혼란스러워요 왜이런건가요

부스피론을 하루10mg씩 2주를 복용후 하루20mg으로 증량했습니다.다시 적응기간이 필요한가요?얼마나 걸릴까요?

팍세틸정을 취침전에 받아서 밤11시3분에 먹었어야했는데 잠들어서 새벽3시23분에 먹었어요 괜찮은가요?

4년이상 정신과로부터 공황장애+강박증 약을 먹고있는데 간혹 깜빡 잊거나 방금 생각했던것이 곧바로 기억이 안나는 경우가 많고 심지어 최근 동생의 저번달 생일도 이번달인듯 착각하는게 있어요. 이게 정신과약 부작용이라면 설마 뇌에 안좋은 영향을 끼치진 않겠죠?

밤마다 정신과 약 먹고 있는데 술 마셔도 되나요? 무알콜 맥주나 논알콜 와인 마시려고 해요. 아라피졸정, 폭세틴정, 로라반정 먹고 있어요.

엄마만보면짜증부터나고보기도싫고안보이면기분이좀낳아지고엄마가싫다는느낌도나고얼굴만봐도짜증이올라오고싸우게되고가슴이답답하고짜증이밀려오는지모를땐어떻게해야하나요가슴통증도있고답답함도있고요즘기분이자꾸가라앉게되고

자율신경실조증 때문에 불안발작이 올라와서 자기전 팍세틸정 한알을 먹고 잤는데 먹고 자면 다음날 저녁까지 약효가 도는건가요?

요새 그냥다하기싫고 조그마한 일에도 하루종일 불안하고 의심하고 혼자있으면 안좋은생각하고 다 피곤해요 우울증이랑 조울증있어서 약은 오랫동안 복용중인데 다음에 약받으러갈때 얘기해야할까요?

해운대에 있는 정신의학과와 상담하고 약도 해운대에 있는 약국에서 수령하고 싶은데 어떻게 상담하나요?

잠이 안와요

저는 한국에 처음 사는 엄마이자 외국인입니다. 아기를 돌보다가 너무 피곤해서 아기가 자고 있어도 잠을 잘 수 없어서 멜라토닌을 먹고 잠을 자고 싶었습니다.

아티반(아티반정1mg) 이랑 멜라토닌(ㅈㅇ제약 멜라톤) 두개 동시 복용해도 되나요?

• 엄마랑 아빠는 나의 모습(지저분한 피부)이 보기 싫을 수도 있고 창피할 수 있는데 왜 날 안 버리 지? 라는 생각을 나도모르게 하게 됨 • 집 주방에 식칼이 있어서 내가 수틀리게 행동할 때 마음만 먹으면 날 찌를 수 있는데 엄마아빠는 왜 날 식칼로 찌르지 않지? 라는 생각도 함 • 최근엔 휴대폰에 고양이 털이 묻어서 수돗물을 틀고 박박 씻는 모습을 엄마가 보고서 정신나갔 냐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임. 난 전혀 내 행동에 이상함을 못 느꼈기에 그냥 자연스럽게 나온 행동이었는데 그 행동의 결과가 좋지 않으 니까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움 이게 제 증상인데 경계선지능장애일까요? 그게 아니라면 왜 이런 생각이 드는 걸까요? 참고로 정신건강의학과 외래진료를 꾸준히 받고 있는 상황이고 불안장애와 우울증을 앓고 있습니다

동생이 새벽이 소화불량으로 배아프다 해서 약먹고 저는 엄마랑 동생이랑 대화나누는 그 순간에 깼거든요 근데 원래같았음 제 속이괜찮고 되게편하게 자고 일어나기도 싫은데 억지로깼는데 그 이후로 왠지모르게 배가아프고 소리도막 계속나고 속도 조금 안좋은거같고..ㅠㅠ 제가 사실 비위가 좀 약한데 토에 대한 두려움? 트라우마 가 좀 있어서 동생이 화장실갔는데 학교가야 해서 준비해야되는데도 불구하고 무서워서 노크 조차 못하고있어요 무엇보다 갑자기 느껴지는 제 목에 이물감이랑 배가아프고 학교가몀 화장실 가야할거같아요..ㅜㅜ 저는 왜이렇게 생각이많고 비위가 약할까요ㅠㅜ 대처법좀 ㅠㅠ

제가 수면 패턴이 이상해져서 그런데 밤에 식물성 멜라토닌 영양제 2mg 먹고 아침 6시부터 카페인 먹으면 수면패턴이 회복될까요? 아침 9시에 수면을 하는데 너무 불편해서요 참고로 햇빛맞기, 수면 전 전자기기 금지 (5시간동안 눈만감고 있었습니다), 저녁에 카페인 금지, 점진적 접근, 기상 시간 고정, 낮잠 제한 등 웬만한건 해볼거 다 해봤습니다 주로 불면증에는 습관 교정이 처방되던데 일단 저같은 경우 그런건 의미가 없었습니다 잠깐 해보고 하는 말이 아니라 모두 최소 6개월 이상은 시도했습니다 영양제같은게 오히려 효과가 더 좋아서 저 방법을 쓰려는겁니다 다시 한번 강조드리는데 습관 교정은 거의 다 해봤고 6달 이상 시도했는데 효과없었습니다

저희 엄마가 제 말이나 상황 설명을 듣긴 하는데, 처음에 떠올린 생각이나 의심에 꽂히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설명을 해도 대화 내용이 반영되지 않고 한 생각에 고정된 듯 반복되는 말만 하는 경우가 많아 싸우는 일이 자주 있어요. 같은 질문이 반복되거나 대화 흐름이 자주 끊기는데 못 들었다고 하는 경우도 잦고, 엉뚱하게 답하는 경우가 많아서 답답해요 그냥 잘 못 듣는가보다 생각했는데 혹시 검사가 필요한 부분이 있을까 걱정이 돼요

평소에 습관적, 장난적으로 사람들 목 조르고 목쪽 잡고 미는 행동을 하는데요 요즘 갑자기 부쩍 제가 목 잡히는 상상을 너무 자주하는데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나요??

공황 이후에 말이 입 밖으로 안나와요

평소 잠을 못자서 매일 술을 마시고 잤거든요 그러다가 졸피람이라는 수면제를 처방받아 먹기시작해서 술을 끊은지 2주정도 된거같아요 그런데 수면제도 몸에 안 좋다는데 술이 더 해로울지 아니면 수면제가 더 해로운지 궁금합니다

교대 근무를 하는데 밤근무만 할 때 항상 퇴근 후 잠을 못 자고 많이 자면 3-4시간 ?ˀ 입니다 피곤하고 졸린데 잠이 안와서 멜라토닌을 먹어볼까 하는데 3주이상 꾸준히 먹어서 수면의 질을 높이는 거라고 해서 혹시 밤근무 시에만 복용시 의미가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