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 말 어눌함과 정신적 불안이 연관 있나요?
80대 어머니께서 갑자기 오늘 아침 말을 어눌하게 하십니다. 혀가 꼬인사람 처럼 말슴하셨다가 괜찮다가를 반복하시네요. 2개월 전에도 갑자기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대화시 지명, 이름 등을 빨리떠올리지 못하셨읍니다. 병원에서 침해에 관한 검사도 받았는데 좁은 실내공간, 반복되는 질문검사를 못견디셔서 완전한 결과를 보지 못했읍니다. 이후 혈압약, 기억력에 도움되는 보조제도 드시면서 점점 호전되나 싶었는데 오늘 갑자기 또 그러시네요. 다른 신체적 질환은 없읍니다. 다만 올초부터 좁은공간, 터널을 지날때 불편해하시고 집에 혼자 계시게 되면 무섭다고 하십니다. 정신적인 불편함이 있으신것 같은데 말하는것과 연관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