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박증 치료에 사용하는 약은 무엇인가요?
강박증약은 어떤약인가요? 불안장애 약 처럼. 항불안제 항우울제 쓰나요? 아니면 다른약을 쓰나요?

강박증약은 어떤약인가요? 불안장애 약 처럼. 항불안제 항우울제 쓰나요? 아니면 다른약을 쓰나요?

수면장애 약간의 우웅증으로 비대면으로 약을 타먹어왔어요.....혹시 진단서두 처방받은곳에서 비대면전회상담후 처방받을수있을까요?

제 2형 양극성 정동장애 진단받았었습니다. 가벼운 거요. 그런데 약 먹을 때가 더 우울했던 거 같아요. 지금은 단약했습니다. 다만 의사와 상담해서가 아닌 제 사정상 단약했습니다.

너무 우울한 생각이 많아서 뇌가 문을 닫은거같아요 아무것도 들어오지않고 학생인데 공부가 되질않아요ㅠ 힘들어요

수면장애로 40년동안 고생했는데 최근에 아들이 미국에서 사온 10mg 멜라토닌 먹었더니 조금 잘 잡니다. 쿠팡에서 파는 가장 세다는 제품은 안들었구요. 수면제가 아닌 멜라토닌 처방받을수있나요

안녕하세요 34살 남성입니다. 한달전쯤부터 잠들만하면 심장 뛰는게 느껴지고 가슴이 답답해서 심장이 멈추는듯한 불안감 때문에 깹니다.. 어떨땐 손끝 발끝도 찌릿한 느낌을 받고, 머리가 멍해지는 느낌도 받아요.. 무시하고 자려고 해도 계속 저런 증상 때문에 깨니까 불안해서 아예 잠을 못자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데 이상한건 평상시에는 이런 증상이 없는데 (낮잠을 잘때도 없음) 꼭 밤에 자려고 할때만 이러네요.. 제가 부정맥이 있는데 그것 때문일까요? 아님 공황장애 그런것 때문일까요? 너무 불안하고 오늘도 잠 못잘것 같은데 너무 괴롭습니다..

요즘들어 그렇게 좋아하던 피아노도 재미가 없어서 피아노 앞에 앉는 것 조차도 괴롭고 실력 비교로 인해 눈물나서 미치겠고 암기 수행평가에 기말고사에 너무 지쳐서 아무것도 하기 싫고 다음날 아침이 오는게 두려워서 잠을 자기도 싫어요 그러다보니 낮에는 피로감때문에 어쩔 줄 몰라하구요.. 솔직히 위염때문에 끼니를 거르지 못 하는거지 밥을 안먹어도 괜찮을 것 같다는 기분도 들어요 자해욕구도 꽤나 있고요.. 원래 수행평가 못 외우고 준비 못하면 불안해서 숨도 못쉴정도로 압박 느꼈는데 내일 당장 수행있는데도 그냥 무념무상이예요 하나도 못 외웠는데 아무 느낌도 안들어요.. 망쳐도 될것만 같은 기분이들어요 근데 또 대학에 못 갈까봐 너무 두려워요 아무도 모르는 미래가 불안하고 두려워서 정말 미칠것같고 우울해요 아트나이프에 전에 크게 다치고 트라우마때문에 아트나이프에 손도 못대고 들면 숨도 못 쉴정도였는데 이젠 정말 거리낌 없이 들어요..(하지만 들었다가 정신차리고 다시 내려놓기 때문에 자해 안해요)

정신과 약은 효과가 몇시간정도 지속되나요???

약을 과다복용 했는데 위가 아파요

기분들떴다 가라앉다 이러구요 조울증입니다 하루는 우울이 완전히 괜찮다가 또하루는 우울이 다시 심해졌다가 이러는데 원래 이런가요

조울증 불안장애 알코올중독인데요 10대때부터 조울증 불안장애를 앓아왔으며 알코올중독은 20살때부터인데요. 20대초반에 치료받고 호전이 완전히 되었다가 20대후반에 재발이되어서 약복용중인데 지금은 30대구요 조울증만 조금 괜찮아졌는데 약 끊으면안되는건가요

조울증 불안장애 알코올중독입니다 어제 갑자기 자다가 발작일으켰는데 관련있나요

조울증 불안장애 불면증 알코올중독인데요 우울이 좀사라진상태입니다 불면증도요 하지만 불안장애 알코올중독은 여전히 심한데요 약중단해도되나요. 조금이라도 사라져있으면요

갑자기 위장이 몸밖으로 튀어나올것 같고, 위가 아프진 않는데 뒤틀리는 느낌이 들고, 토할거 같은느낌은 없는데 위장을 토해낼것만같은 느낌이 드는건 왤까요? 불안하고 초조해서 몸을 가만히 두질 못하겠고 나중에는 숨이 차면서 자해충동과 시끄러운 티비도 부수고 싶고 발로 바닥을 막 차면서 몸을 가누지 못하다가 눈물을 막 흘리면서 전신이 떨렸습니다. 발작 일까요? 다행이 금방 가라 앉았고 지금은 무기력함과 두통만 남아있습니다. 위장은 위경련이 와서 진경제 하나 먹었습니다. 오늘 특별히 힘든일도 없었는데 쉬는 도중에 왜 갑작이 이런 증상이 나타난걸까요? 이런 증상은 뭐라고 부르나요? 이것도 스트레스가 원인인가요? 병원에 진료를 보러 가봐야 할까요?

제가 5시간 반에서 6시간 반을 자도 아침에 정상적으로 깨어나질 못하고 뇌가 마비된 것 같은 상태가 지속돼서 왔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아침에 가족들이 절 깨우면 제가 혼잣말이나 헛소리를 하거나, 무의식중에 10분 넘게 심하게 짜증을 내고, 욕을 하고, 때리는 걸 막아서는 행동을 한대요.그런데 질문같은거에는 대답도 한다더라구요. 근데 저는 깨어나면 그걸 거의 기억하지 못합니다. 알람이 울려도 잠결에 기억도 없이 끄고 자거나, 폰이 과열되어 꺼질 때까지 못 듣고 잡니다. 어찌저찌 깨어나도 길면 30분 동안은 화장실이나 밥 먹다가 잠들 정도로 피로감이 비정상적으로 심한데 어떡해야하나요.

쿨드림 약 효과 나타나는 시간이 어느정도 되나요 ?

루나팜정은 비대면 처방 가능한가여?

어머니 치매약을 내일 처방받고 싶은데 전주시 내일 진료가 가능한 정신병원이 있을까요?

작년 이상반응의 원인을 몰라서 안정제를 감량한후 안정제 부족으로 현재 불안에 시달리고있습니다.최근 조금 덜하더니 어제밤 자다가 갑자기 숨가쁨현상이 나타났고 꿈까지 꿔가며 시달렸습니다.지금 안정제를 복용했는데 조금있으면 사라질까요?

근 한달간 인생의 전부라고 느껴도 과언이 아닐만큼 소중하고 행복했던 피아노 연주가 점점 타인과 실력을 비교하게되며 만족스럽지도 못 하고 행복한 연주를 하지 못 하고 있던 찰나였는데, 최근들어 문장 암기 수행평가와 기말고사 시즌까지 겹치며 멘탈이 더 털려버렸어요 피아노 따윈 이제 질려버려서 의자에 앉는 것 만으로도 숨이 벅차고 건반을 누를 힘도 안나요 겨우 눌러서 연주를 해도 마음에 들지 않아 한 곡 조차도 완전히 치지 못하고 포기해버리고요.. 수행평가 생각에 머리가 터질 것 같아 아침이 오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에 잠도 늦게 자게되고 그러다보니 낮에 쏟아지는 졸음을 참을 수가 없어요.. 방청소도 안하게되고 누워만 있고 싶고 몸에 힘이 풀려요 중학생때 우울증 경험(정신과 진료를 받진 않았지만 우울증 이었던 것 같아요 상담선생님께서도 그런거같다 하셨구요) 이후로 이인증과 자해 욕구가 다시 올라오는 것 같고 정말 뇌가 텅 비어버린 기분이라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겉으론 웃어도 속은 빈 기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