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드니정 과다 복용 후 불면 시 대처법은?
페드니정 하루 과다 복용 했는데 새벽에 잠도 안잤는데 약먹고 잠이 안오면 어떻게 해야되죠? 집에서 할 수있는것좀 알려주세요

페드니정 하루 과다 복용 했는데 새벽에 잠도 안잤는데 약먹고 잠이 안오면 어떻게 해야되죠? 집에서 할 수있는것좀 알려주세요

공황장애약과 부인과 프리베라 호르몬약을 같이 복용해도 문제가 없나요?

진짜 뭔가 내 감정이 망가진것 같아 진짜 한번 웃기 시작하면 계속 웃어 근데 나도 왜 웃는지 모르겠어 막 웃다가도 갑자기 울어 근데 나도 내가 왜 우는지 모르겠어 그냥 지쳐쓰러질때까지 서럽게 울어 그러다가 기분이 괜찮아져 또 사소한거에 웃어 근데 내가 왜 웃는지 모르겠어 어떤날에는 진짜 내가 뭔든 할수있을것 같아 진짜 그런 애너지가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어 이런것때문에 가까운 사람들이랑 많이 싸웠어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그렇게 갑자기 울면 어떻하냐 사람들이 보면 내가 못되게 굴걸로 보이잖아 피해자코스프레 하는거냐 잘못하고서 울어버리면 잘못한게 없어지는거냐 등등등 많은 소리를 들었어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최근에 숨을 쉬기가 조금 불편?해졌는데 크게 들이마셔야 좀 편해요 내과에서 피검사를 했을땐 심장, 페, 갑상선 다 정상이라고 하셨고 응급실에서는 검사 했을때 아무문제가 없어서 스트레스 때문인 것 같다 라고 하셨어요 정신과 가서 약 받으면 괜찮아지나요..? 부작용이 있을까 걱정됩니다

부득이하게 밤을 새게 됐는데 낮잠 자는 게 좋나요? 하루 정도 밤 새도 괜찮겠죠? 밤 샌 후에 낮잠 자야 한다면 몇시간 정도 자야 되나요?

우울증 치료받는데 비용 얼마 나오나요? 요즘 가만히만있음 이유없이 눈물이 나고 우울하고 죽고싶은생각이 많이듭니다ㅠ

명인탄산리튬정150mg 알프람정0.125 아리피졸정1mg 두봉지먹고 에스텐캡슐300mg 암펙솔정 삼남아세트아미노펜정500mg 에스부펜정 라베정10mg 일성레바미피드정 이렇게먹엇는데 괜찮을까요...?

환인이미프라민염산염정25밀리그램 알프람정0.25밀리그램 알프람정0.5밀리그램 레피졸정1밀리그램 먹고 있는데 빈맥을 유발하는 약이 있을까요?

우울증 진단 5년차. 폐쇄병동 8회 입원. 수없이 많은 자살시도 경험. 최근 2주전부터 “죽어”라는 말이 30분째 반복되는 환청이 들리고 구체적인 요구를 하는 환청도 들려요 약을 바꿨는데도 계속 들려요 병원에서 조현병은 아닌 것 같대요

지난 주에 우울증 진단받아서 아래 2개 약 취침 전에 복용 중이었고, 오늘 병원 예약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급하게 타지에 오게 되어서 여기서 일주일 정도 있을 것 같은데 약은 다 먹은 상황이라 어떻게 해야할까요 - 렉사프로정 5밀리그람 - 아티반 0.5밀리그람

기존에 항우울제복용했는데 사정상 병원방문진료가어려운상황인데 약약처받을수있을까요

학교만 가면 우울한데 왜이럼

쿨드림 6알

잘때는 이불덮고 자는데 자는동안에 이불을 전혀 덮지않아 감기에 걸렸습니다. 잘때 제자리에서 몸부림 치는 연습을 하면 자는동안에도 연습하고 있나요?

잘때 제자리에서 몸부림 차는 연습을 하면 자는동안에도 연습을 하고 있나요?

한평생 보듬어주신 양어머니께.. 말기암 진단을 받았다는 사실을 어떻게 돌려말해야하죠..??ㅠㅜ 이미 말기라.. 더이상 희망과 시간이 촉박할 때 더이상 미룰 수도 없고요ㅠㅜ

공황장애랑 틱일까요? 1.주목을 받거나 2.사진관이나 결혼식 돌잔치 이런 곳에서 큰카메라로 사진 찍힐때나 3.술자리에서 잔에 술 받을때 몸을 한번 움찔 하면서 튕기듯이 부르르 한번 떨고 그러면서 얼굴 표정을 찡그린린다? 불편한 표정? 그런거를 하더라구요ㅠㅠ 이거 틱인가요...? 또 자꾸 숨쉬기가 편치가 않네요..ㅠㅠ 상황은 아무때나 그러고 턱턱 막히는 느낌이고요ㅠ 정신과 가야하는지 어느병원을 가봐야 할 까요...?ㅠㅠㄱ

코대원포르테시럽, 코대원정, 슈다페드정, 디솔린정, 베포엠정10mg, 경보세파클러캡슐, 엔시드8시간이알서방정650mg과 환인설트랄린75mg 같이 복용해도 되나요

예전에 가까웠던 사람에게 상처와 충격을 받고 불안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그러지 않을 걸 알면서도 계속 불안하고 그 사람을 못 믿겠어요. 제가 힘든 티를 내도 그저 웃으며 알았다고만 하고 저 혼자 계속 버티고는 있습니다. 왜 이러는지도 모르겠고 질병이 있는걸까요?

과거에 어떤 사람들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사람을 믿지 못하겠고 과거일인데도 계속 생각나고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어떻게 해야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