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픽스 처음 복용 시 주의사항은?
챔픽스 처방 받고싶습니다 처음 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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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픽스 처방 받고싶습니다 처음 먹어봅니다

브린텔릭스정 5미리와 에프람정 5미리 같이 먹어도 되나요? 소아청소년 정신과에서 처방해준 약물인데 에프람정은 소아청소년에게 허가되지 않았다고 해서요 브린텔릭스정도 마찬가지로요 에프람정은 의사선생님이 순한 약이라고 했는데 맞나요..?

정신과에서 브린텔릭스정 5mg 이랑 에프람정 5mg 처방했는데 같이 먹어도 되는거 맞나요? 17세 입니다

평소 강박이 심한 편인데, 그냥 성격적인 부분인지 강박 장애인 건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우선 결벽증이 약간 있습니다. 정리정돈 보단 위생에 예민해 손을 엄청 자주 씻고 제 물건이 더러운 곳에 닿게 되면 절대 그냥 두지 못하고 씻거나 소독 티슈로 닦습니다. 그리고 제 계획을 어기거나 기억해야 할 내용이 기억이 안나거나 물건을 잃어버리면 너무 화가 나고 그 순간에 스트레스를 강하게 받습니다. 또 외출 시에도 완벽한 준비가 끝나지 않으면 나가지 않아 시간 약속을 자주 지키지 못하기도 합니다. 공부를 할 때에도 지나치게 사소한 것까지 다 메모해두거나 필기를 하다가 글씨를 잘못 쓰면 노트를 찢어버리기도 합니다. 대인관계에서도 남들이 저를 좋지 않게 생각하게 되는 것이 너무 싫고 가끔 그런 생각을 하면 심장이 빨리 뛰거나 불안해지고 늘 이 부분을 과하게 신경쓰며 삽니다. 전반적으로 늘 완벽과 지나치게 효율을 신경 쓰다보니 모든 일에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정신과약은 병원을 옴겨도 네가 원하지 안아도 의사가 이전처방내력을 확인할수 있나요

그러면 병원을 옴겼을때 네가 원하지 안아도 의사가 그전 병원의 처방을 다알수 있겠네요

그런데 제가 정신과에서 신경안정제와 우울증약을 처방받고 동네내과에서 신경안정제처방받으려했을때 의사가 컴퓨터에서 약처방받을걸 알더라구요 이건왜그렇죠

오늘7월5일정신과에서 진료보고정신과약을28일치받고 병원을 옴겨서 7월26일진료보러간다면 그병원에서 약처방받은게뜨나요 만약에 8월초에 옴긴다면 약처방받은게 안뜰까요

현재 20대 후반 여성입니다. 우울및 불면으로 인해 미르타자핀 7.5mm를 11개월간 꾸준히 복용중입니다. 가끔 입면이 힘들때면 브로마제팜정 3mg를 반알 복용하기도 합니다. 복용량은 몸 상태에 따라 반알씩 복용했지만 최근들어 몸이 많이 나빠져 한알 전부 복용합니다. 생리기간이 되기만 하면 수면을 취하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고 위가 쓰리며 속이 더부룩해 식사를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이 증상이 반복된지 3개월, 4개월 쯤 됐습니다. 슬슬 기간이 또 돌아오려고 해요. 생리가 끝나고 2주 정도 지나면 몸이 돌아오긴 합니다. 그래서 얼마전에 종합건강검진을 받아왔는데 호르몬 문제는 없고 아래 소견을 받아왔습니다. 현재 약물치료를 하고 있는데도 이런 수치가 나와서... 어떻게 조취를 취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가끔씩 학교나 지하철 버스 등에서 숨이 막히는 것 같거나 아님 답답하고 숨을 반만 쉬는 것 같은데 사람도 무섭고 그리고 자꾸 그럴까봐 겁이 나요 공황장애 일까요 그리고 잠도 자꾸 5시 6시 7시 이렇게 하루마다 다르게 깨는 게 왜 이러는 걸까요

불면증이 있어서 수면제 처방받으려고요 전에 잠이안와 아버지가처방받은 바륨 먹은적잇는데 괜찮앗어요

우울증 약을 먹고있고, 불안장애와 공황 진단으로 받은 사람입니다. 근데 요즘들어 바닥이나 물건의 무늬가 예민할 정도로 잘보이고 계속 있던 장소가 갑자기 낯설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또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나에게 등을 돌릴까봐 무섭고 불안해요.

신체화 증상이 있는데 우울증 약을 먹는다고 나아질까요?

요즘 자꾸 몸이 붕 떠있는듯한 느낌이 들고 불쾌하고 엄청 기분이 안좋게 느껴지는데 머리에서 무슨 소리도 자꾸 들리고 근데 또 멎고 나면 제가 힘들었던 건 생각나는데 그때 무슨 상황이었고 어떤 기분이었는지 기억이 안날때가 많아요 설명하기 어려운데 막 기분 이상한데.. 요즘들어 자주 그래요 이게 왜 이러죠..

잠을 너무 많이 자요ㅠㅠ 20살 여자입니다 하루에 18시간씩 자고 그래도 졸려요 그만큼 자지 않으면 하루종일 피곤하고 일에 집중도 안돼요ㅠㅠ 특별한 날이나 피곤할 때만 그렇게 자는게 아니라 지금까지 쭉 몇년동안 매일 13~18시간은 잤습니다 여행 다녀오고 피곤하거나 그럴때는 25시간 넘게 자고 최대 36시간은 자봤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허리아프다거나 목 아프다거나 그런건 없고 그냥 자도자도 졸려요 오늘도 17시간 잤습니다...

하루를 못 자면 하루를 자는데 한시간 마다 깨요 이게 3~4일 정도 지속이 되었어요 하루 건너 하루 이런식으로 왜 그런걸까요

20대 후반 여성이며 현재 우울증및 불면증과 자율신경계 불균형으로 10개월째 미르타자핀 7.5과 브로마제팜정 3mg를 꾸준히 복용중에 있습니다. 얼마전에 건강검진을 받고 피검사 결과를 받았는데 CA19-9수치가 48.6이 나왔습니다. 특별히 소화가 안되거나 아랫배가 아프거나 통증이 있던건 아니지만 수시로 생리 전에 식욕부진 및 소화불량, 불면증에 시달려 식사를 제대로 못하기도 했습니다. 체중은 크게 줄어들지 않았어요. 원체 저체중인지라 키 165에 42를 유지중입니다. 심각한 수준이 아님을 압니다. 하지만 수시로 이런 증상이 올라오고 호전되지 않아 미치겠습니다. 혹시 꾸준히 복용중인 정신과약 부작용인가 싶어서요. 어떻게 예방하고 어떻게 조절하는게 좋을까요?

조현병) 지금의 집중력으로 할 수 있는게 음악 듣기 유튜브 보기 밖에 없습니다. 게임,만화책 읽기,영화 드라마 보기가 안됩니다. 하지만 TV보기는 가능합니다. 집중할 수 있는걸 찾아야 하는데 원래의 집중력과 비교하다 보니 힘이 빠지긴 하지만 그래도 인정 하면서 살려고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현병) 원래의 집중력 까지는 개선 되지 않았지만 현재 집중력으로도 만족 합니다. 익숙해져서 그런지 이제는 적응이 되도라고요. 이런 경우가 있나요??

잠 잘라고 누웠는데. 계속 머리에서는. 정신이 깨어 있는 느낌이 드는데. 자고있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