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 시멘트 상처에 어떤 연고를 발라야 하나요?
화장실 변기 시멘트가 손에 박혀 상처가 났는데 어떤 연고를 발라야 할 지 모르겟어요. 비판텐 연고, 이벤탁 연고, 아드반탄, 닥터로반 연고가 있는데 뭘 발라야 할까요?

화장실 변기 시멘트가 손에 박혀 상처가 났는데 어떤 연고를 발라야 할 지 모르겟어요. 비판텐 연고, 이벤탁 연고, 아드반탄, 닥터로반 연고가 있는데 뭘 발라야 할까요?

게실염으로 4일동안 입원하고 퇴원했습니다. 입원중 링겔 맞은곳이 아파서 몇번 말씀드렸는데 별조치 없이 넘어가셨구 오늘 퇴원하고 주사 바늘 뺀곳이 오전 10시에 뺐는데 주변이 빨갛게 부었고 특히 주사 꽂은곳 위쪽이 단단하게 굳고 부어 올랐습니다. 지금 밤 8시가 지났는데 아무 차도가 없어요. ㅠㅠ

5년전에 보도블럭에 넘어지면서 피부가갈리고 그피부가 재생해서 얇은상태에서 또 넘어져서 피부가 반달 모양으로 뜯겨서 일부를 잘라내고 그걸 다시 봉합했는데 요즘에 그 부분이 좀 가려워요 지병으로는 중1때 당뇨를 진단받았어요 현재는 고3이고요

현재는 고3이고 중2때 자전거에서 넘어져서 상처가 갈려서 피부가 새로 자라났는데 그피부가 얇아서 마룻바닥에 넘어지면서 그 피부가 반달모양으로 뜯겨서 일부을 자르고 그피부를 꿰맸어 그런데 요즘에 그 봉합한곳이 너무 가려워

갑상선암 등 갑상선 질환이 있으면 부종으로 인해 이중턱이 생길수도 있다는데 저도 이중턱이 있어서 불안해요. 어머니가 6년 전 (약 52세쯤) 갑상선암 진단을 받으셔서 더 불안해요. 5년 전에 저도 갑상선 초음파 받았었는데 그땐 이상 없긴 했어요. 근데 제가 턱이 안쪽으로 들어가있고 무턱이라 그걸 생각하면 옛날부터 이중턱이 있었을 것 같긴 한데 고등학생 때쯤이랑 비교하면 옛날엔 사실 이중턱이 크게 티나지도 않았고 있었는지도 잘 기억이 안 나고 확실히 지금이(현 26세) 더 심해보이긴 해요. 그때랑 지금이랑 몸무게 차이가 크게 나지도 않고 비슷비슷했는데... 특히 고3 때보다는 지금 몸무게가 큰 차이는 아니지만 좀 덜 나가요. 대학 입학 후 잦은 컴퓨터 작업으로 인한 거북목과 운동부족, 잘못된 자세의 영향도 있나요? 그리고 제가 역류성 후두염을 5년째 앓고있는데 그것도 영향이 있나요?

갑상선암 등 갑상선 질환이 있으면 부종으로 인해 이중턱 증상이 생길수도 있다는 경험자의 말을 듣고 저도 이중턱이 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좀 불안해요. 근데 저는 원래 무턱이라 이중턱이 계속 있긴 했어요. 현재 26세(만 25세)인데 고등학생 때쯤이랑 비교하면 그때는 훨씬 덜했던 것 같기도 하고... 엄마가 갑상선암이 있으셔서 (6년 전 52세쯤 진단 받으심) 더 불안한 것도 있어요. 제가 평소 자세도 안좋고 디자인 전공 특성상 컴퓨터를 많이 봐서 거북목도 심해져서 그 영향도 있는건지 궁금해요. 참고로 5년 전에 갑상선 초음파 받았었는데 그땐 이상 없었어요. 약간 고개 든 상태로 거울 보니까 턱 밑 부분이 약~간 볼록 튀어나와 있던데 그건 원래 그런 건가요? 손으로 쓸어봤을 때 혹 같은건 없었어요. 원래 살인건가요? 예전보다 조금 더 심해진 거 같은데... 이중턱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ㅜ

닭고기 손질하던 칼에 베였어

근데 유방 쪽 멍울이 있는데 부드럽지만 암인 경우가 있고 딱딱하지만 암이 아닌 경우도 있나요?

캇터기에 길이 1mm깊이 1mm정도로 상처가 났어 칼 끝에 찔려서 났는데 파상풍이 걱정돼 소독은 했고 파상풍백신도 접종 안했음

베나실시술하고 며칠동안 한쪽다리가 땡기는데 신경문제인가요? 시술한지6일째에요 발에 말초신경병증도 있고요 시술이 잘못 되얼수도 있나요 병원에선 잘 됬다고 했어요

요즘 변을 볼때마다 피가 소량 묻어나와서 치열이 의심됩니다. 그래서 약국에서 약을 사다 바를려고하는데 일동제약의 푸레파인의 경우 항우울제랑 같이 복용하면 안된다고 적혀있습니다. 제가 항우울제 장기 복용자인데 푸레파인을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치질수술후 앉을때마다 가스가 차요 어떡하죠 지금1달정도 된것같은데

어제 밤에 유리병이 깨지면서 손에 상처가났어요 급하개 거즈로 묶어 놓았는데 현재 피가 굳어서 거즈가 달라 붙은상태입니다

디스크로 5일정도 입원하면서 수액을 꼽은 부위의 정맥 몇cm정도가 길게 몽우리가 만져지는데 붓거나 통증은 없으나 수액 바늘침투한자리에 이런현상이 생기는게ㅜ정상인가요?

22살 여자입니다. 1년전 브래지어에 피가 묻어 봤더니 유두부분이 아닌 가슴 밑 부분 2번의 출혈이 발생했습니다. 당시 너무 당황해서 최대한 물티슈로 피를 멎게하고 약을 바른 후 걍과를 지켜봤는데 1년째 피는 다시 나고있지 않지민 그때 출혈이 난 부분이 검은색으로 변하며 아직도 검은색 그대로입니다 … 유방암일까요..? 아님 어떤 증상일까요 걱정됩니다…

치질인지 아니면 치열인지 알고싶어요ㅠ 제가 2일 전에 힘을 개빡세 줬다가 닦는데 선홍빛피가 조금 묻고 치질 증상도 나타났긴한데 아프거나 뭐가 묻거나 하진 않았는데요 시간 지나니 증상은 진짜 거의 없어졌는데 항문이 화끈 거린다랑 뭔가 있는 느낌은 나는데 항문에 똥 닦는데 뭐가 느껴진다거나 씻는데 건들여저서 아픈 것도 없거든요..치열인가요??

2주 전 중수골 수술하여 봉합하였습니다. 작년에 같은 곳 똑같이 찢었는데 이번에는 녹는 실로 봉하하였습니다. 봉합한 부위가 빨갛게 부음? 울퉁불퉁? 하게 나와있는데 병원에서 준 흉터크림 꾸준히 바르면 평평하게 찢은 부분만 흉터 생길까요? 작년에는 이쁘게 흉터가 자리잡았는데 걱정되네요. 현재는 녹는실로 인한 염증반응일까요?

며칠 전에 똥꼬에 힘을 엄청나게 주고서 당일날 치질 증상이 있고 그 다음날은 치질 증상이 없다만 있다면 뭐가 항문에 있는 느낌 뿐이었고 오늘은 항문에 뭐가 있는 느낌이 나다가 안 나다가 하고 살짝 똥꼬가 미세하게 아픈 정도였어요 그리고 설사해서 닦는데 뭐가 나온 건 안 느껴지더라고요 제가 매운 거 먹고 설사해서인지 아니면 그냥 똥꼬가 아파서인지 몰라도 화끈 거리긴 하더라고요

어제 마라샹궈랑 술을 먹었는데 한 3-4시간 정도 지너니까 배가 엄청 부글부글 거리고 화장실을 5-6번 정도 갔어요 그리고 휴지로 닦았을때 피가 묻어나왔는데 그 다음부터는 진짜 화장실 갈때마다 너무 아프고 휴지 대기만해도 아파요 ㅠㅠ 병원 가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22살 여자입니다. 체중이 좀 있는 편이고 몇년전 고칼로리 식습관을 좀 가졌습니다. 1년전 유방 쪽에 (유두x) 출혈이 났으며 지금은 출혈이 멎고 출혈 부위가 검은색으로 바뀌었습니다. 왜이러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