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정도는 몇 도에 해당하나요?
이정도면 화상 몇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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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화상 몇도일까요??

여자인데요, 조금 마른 체형입니다. 오른쪽 사타구니 팬티라인에 콩알같은 무언가가 만져져요… 림프절인가요? 육안으로 보일 정도로 붓지는 않았어요. 근데 오른쪽이 살짝 큰 느낌이 드는데ㅠ 요근래동안 너무 만지작거려서 그런거겠죠? 통증같은건 없는거 같은데 그냥 신경 쓰여요. 조금 더 커진 것 같기도한데 이게 원래 누르고 만진다고 커질 수도 있나요?

피가 맽힌듯 나는 긁힌 상처 흉터 남을끼요?

아세톤이 소량으로 상처 속으로 살 속으로 들어갔었습니다 소랑 이양인데 들어갔는데 현재 통증도 없고 발열도 없고 통증도 없습니다 초음파검사를 해보니 아무것도 없고 염증도 없고 다 정상이라고 합니다 씨티 검사도 했는데 아무 이상이 없답니다 염증 소견도 없고요 이거는 체에서 흡수돼서 없어졌다는 것입니까?

Wd-40 이 체내에 소량으로 들어갔었습니다 2년이 지난 후에. 초음파검사나 씨티 등을 찍었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조직이 딱딱하지도 않고 독성 물질도 없고 염증 물질도 없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손을 손에 눌렀을 때는 아프지도 않고 조직이 딱딱하지도 않고 붓기 열감 통증 전혀 없습니다. 이것은 체내로 배출됐다는 흡수돼서 배출됐다는 의미인가요?

wd-40 이 조직 속으로 들어가게 되면은 소량인데 조직을 상하게 한 뒤에 언젠가는 대식세포나 면역세포에 의해서다. 배출되게 돼. 있습니까 뭐 의사 선생님은 흡수하고 그래서 체액과 혈액에 희석되어서 언젠가는 배출된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지요 윤활유 방청 재는. 모세혈관이나 이런 데서 흡수돼 가지고 사라지지 않을까? 저는 생각하는데 언젠가는 배출이 됩니까? 최근 노폐물을 수거해서 림프관에 전달돼서 배출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소량이라도 언젠가는 배출되게 데이터 저는 생각하는데 맞는 말인지요 단지 세포를 상하게 한 뒤에 독성 물질을 풍긴다음에 그다음에 독성이 점차 약해져서 사라지지 않을까요

외치핵이 생긴 것 같은데 자가치유 하고 싶어요.. 수술은 절대 피하고 싶은데 추천해줄 약이나 습관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남편 가슴 유두 근처에 살짝 멍울 처럼 뭔가 만져지는데 파랗게 멍든 자국도 같이 있습니다! 초음파 보면 멍울이 무엇인지 보일까요? 유방초음파 보러가면되겠죠??

제가 최근에 로잔정을 처방받아서 2주차 정도 먹고 있는데요 갑자기 어제부터 좀 왼쪽 가슴과 겨드랑이 통증이 좀 간헐적으로 있어서요 뭐 멍울이 있거나 그러진않은거같은데 이게 부작용 일까요ㅠㅠ 갑자기 그래서 걱정되네요 예전에 생리할때도 가끔 콕콕아플때도 있긴했는데 이번에 약먹고 통증이 좀 다르게 느껴지는거 같아서요

항문 농양 배농 수술후 사진과 같이 구멍이 생겼습니다. 관리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생각보다 구멍이 커서 걱정되네요. 그리고 구멍주변에 살 색은 주황색 띄는 이유는 요오드 때문인가요?

긁힌 상처 3일차 되었습니다. 현재 덧나고 있는 상황인지, 병원 방문해서 치료받아야하는지 집에서 소독+후시딘으로 계속 관리하면 되는지 궁금합니다ㅠ

혹시 항문협착 발생시 항문협착 초기에 완치율은 몇퍼 센트입니까 그리고 비수술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약물 등등 뭐가 있습니까?..

치질4기 수술10일차 이틀 동안 갑자기 딱딱한 변을 누기 시작합니다 변 양도 소량으로 적습니다 변비가 와서 마그밀을 처방 받긴했는데 배변을 잘 못 볼수록 항문협착 가능성이 높아진다는데 이를 예방할 방법이 있습니까 그리고 항문 협착 징조는 언제 부터 입니까?

한번 심하게 아프고 난뒤에 화장실에가니 항문이 너무 아파서 변을 볼때 불편 하더라구요 ...혹시나 하고 사진을 찍어보니 한 곳이 조금 부어 있고 상처가 난건지는 모르겟지만 빨간부분이 있어요 치질일까요??

손가락 꿰맨지 6일차인데 따끔따끔하는 증상이 아직도있어요 원래 오래 가나요? 손가락이 꿰맨거때문에 그런지 거즈로 감싸놓은손가락은 잘 안구부려지는데 나중에 실밥제거하면 잘 구부려질까요?

wd-40 아주 소량으로 살 속으로 들어간 것과 발열이나 통증이 나부끼나 통증이 없다면 아무 이상이 없는 건데 반드시 그것이 들어가면 은 염증이 생기고 붓기가 나고 빨갛게 부어오르는데 현재 이년이 지나갔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현상이 없다면 은. 이미 다 대식세포나 면역세포가 처리한 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선풍기 아줌마을 같은 경우 소량이 아닌 식용유 나 이런 것들을 많이 집어넣어서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까 식용유를 소량으로 집어넣었다면 그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인데 왜 그러한 일이 발생되었는지 자세히 좀 알고 싶어요 참고로wd-40을 한 15방울 정도 아주 소량으로 집어넣은 것과 선풍기 아줌마와 같은 그래. 식용유를 많이 집어넣을 경우는 다릅니까

학교에서 니코틴검사 할때 단기간 안에 니코틴 빠지게 하는법 있나요

wd-40 을 살 속으로 소량으로 들어간 경우와 주사기를 빨아서 아주조금소량으로 들어간 경우 뭐가 다릅니까. 둘 다 다 소량으로 들어갔습니다 방울로 따진다면 한 15방울 정도입니다 2년이 지난 후에도 통증이나 발열이나 붓기 나 이런 것도 전혀 없습니다 또 조직을 만졌을 때 딱딱한 부위도 물렁물렁 합니다 아프지도 않고요 둘 다 다 소량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제가 장난으로 좀 그랬습니다. 혹시 선풍기 아줌마처럼 조직이 딱딱해서 이년이 시간 시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혹시 그렇게 되지 않을까 걱정을 합니다. 현재로선 아프거나 통증이나 발열이나 이런 것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또 이런 것이 생기면 곧바로 병원으로 갈려고 합니다 인연이 훨씬 넘은 일입니다. 아주 소량으로 집어넣습니다

wd-40 이라는 물질을 주사기에 소량을 담아서 살 숙으로 소량으로 집어넣습니다 방울로 따지면 한 20방을 정도 넣은 거 같아요. 아주 소량입니다현재로서 2년이 지났는데 붓기나 통증이나 발열이나 이런 건 전혀 없습니다 조직을 만졌을 때도 딱딱하거나 붓기나 아프거나 이런 것도 전혀 없고요 제가 장난으로 그랬습니다 근데 많이는 아니고 아주 소량입니다. 혹시 저도 선풍기 아줌마처럼 될까봐 걱정이 돼서 문의를 좀 드립니다 그리고 그 당시 그 물질로 인해서 염증이나 붓기나 발열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것도 없었고 붓기나 발열이 있으면 바로 병원으로 갈라고 했었습니다 근데 아무런 증상이 없어서 그냥 왔습니다 혹시 저도 선풍기 아줌마처럼 될까봐 걱정을 하는데 그런 건 아니죠 망상이죠 정기적으로 체크하고는 있습니다. 근데도 아픈데도 없고 눌러서 딱딱한데도 없고 아무런 증상이 없습니다.

wd-40이 살속으로 소량으로 들어갔습니다 좀 한 20방울을 정도 들어갔다고 봐야 되겠습니다 지금 이 년이 지났는데도 불과하고 발열이나 붓기나 통증 같은 것도 이런 것도 없고 눌렀을 때 아픈 것도 없습니다 조직이 딱딱하거나 이런 것도 없고요? 올레 이런 물질이 있게 되면은 염증이 일어나면서 빨갛게 부어오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무런 증상이 없습니다 2년이 훨씬 넘은 거 같아요 2년이 지난 후에도 통증이나 염증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까 혹시 선풍기 아줌마처럼 조직이 딱딱하고 부풀어 오를지 모를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잘못된 생각입니까 망상입니까 이런 경우 추후에 발생을 하더라도 통증이나 빨갛게 부어오를 뿐이지 조직이 뭐 딱딱하거나 그러지는 않죠? 부어오르구나 통증이 있다면 바로 병원으로 갈려고 합니다. 근데 2년이 훨씬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통증이나 붓기가 없다면 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맞는지요 혹시나 저는 선풍기 아줌마처럼 될까봐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