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억제제 복용 후 오라퀵 HIV 검사 위음성 가능성은?
hiv 감염의심 당시 면역력이 크게 떨어져있었고(잦은 음주와 스트레스) 직후에 면역억제제를 2달 복용했어요. 바르는 스테로이드랑 같이. 복용이 끝난후에 8년이 지났고 8년이 지난 지금은 건강해요. 당뇨랑 고혈압은 있지만 조절 잘되고 있어요. 이런상황에서 항체 생성에 문제가 생겨서 오라퀵 검사가 위음성이 뜰수있나요?
hiv 감염의심 당시 면역력이 크게 떨어져있었고(잦은 음주와 스트레스) 직후에 면역억제제를 2달 복용했어요. 바르는 스테로이드랑 같이. 복용이 끝난후에 8년이 지났고 8년이 지난 지금은 건강해요. 당뇨랑 고혈압은 있지만 조절 잘되고 있어요. 이런상황에서 항체 생성에 문제가 생겨서 오라퀵 검사가 위음성이 뜰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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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님의 상황에 대해 걱정이 크실 것 같습니다. 8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난 상황에서의 HIV 검사 결과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HIV 감염 후에는 일반적으로 6-12주 이내에 항체가 충분히 형성됩니다. 의심 노출 후 12주가 지나면 항체 검사의 민감도는 약 99%에 이르러 매우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면역억제제나 스테로이드를 복용했더라도, 이미 8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HIV에 감염되었다면 충분한 항체가 형성되었을 것입니다. 면역력이 일시적으로 떨어졌다고 해서 이미 형성된 항체가 사라지거나 검사 결과에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8년이 지난 현재 시점에서 오라퀵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다면, 그 결과는 신뢰할 수 있으며 위음성일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당뇨와 고혈압이 있더라도 이러한 질환들이 HIV 항체 검사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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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이 검토한 답변이에요
8년전쯤 hiv감염 의심 상황이 있었고 그 이후 3개월정도 후에 피부에 전신건선이 생겨서 스테로이드 였나. 아무튼 면역억제되는 약을 3개월 정도 복용했는데 8년이 지난 지금 오라퀵 검사에 오류가 생길까? 면역억제제 먹으면 문제생길수 있다고해서, 건선이 심했어서 약이 좀 쌨을거야.

8년전쯤 hiv감염 의심 상황이 있었고 거의 직후에 피부 에 전신건선이 생겨서 고용량 면역억제제를 3개월 정도 복용했는데 8년이 지난 지금 오라퀵 검사에 오류가 생길 까? 항체가 생기기 전에 고용량 면역억제제를 복용해서 항체가 안생기거나 너무 조금 생겨서 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항체가 오라퀵 검사에서 검출이 안될수도 있어? 아니면 항체가 이미 생겼는데 고용량 면역억제제로 인해 항체가 사라지거나 오라퀵 검사에서 안잡힐만큼 미미해질수 있어?

hiv감염 직후 면역억제제 를 2~3달간 복용하면 항체가 안생기거나 경미하게 생겨 서 8년 뒤 오라퀵 검사에 문제가 생길수 있나요? 아니면 이미 항체가 생긴 상태에서 면역억제제를 2~3달간 복용하면 항체가 사라지거나 많이 줄어서 8년뒤 오라퀵 검사에서 음성으로 뜰수 있나 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