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디다 질염 후 만성 외음부 통증 원인은?
1. 발병 및 경과 • 12월 말: 관계 후 칸디다 질염 발생. 2주간 드레싱 및 질정 치료로 완치 판정. • 1월말 ~2월: 무리한 러닝(주 15~20km)과 피로 누적으로 재발. 소음순 부음, 부정출혈 발생. 타 병원에서 균 검사상 다시 칸디다 검출. 항생제 주사 및 약물 치료 +초음파 확인결과깨끗 이때 생긴 통증이 현재도 남아있는듯함 • 3월: 칸디다는 완치했지만 통증 미해결 상태에서 타이트한 의류 착용 및 생리 겹치며 통증 극대화. 통증 부위가 외음부에서 항문근처까지 확대. 2. 현재 상태 (4개월 차) • 검사 결과: 최근 검사상 칸디다는 소멸했으나, 외음부~항문 부위의 따가움이 있음. • 통증 양상: 육안상 붉은 기는 감소, “습기가 차거나 오래 앉아 있을 때 따가움 심해져” 학업 및 일상생활 방해. 3. 문의 및 요청사항 • 4개월간의 염증과 자극으로 피부 장벽이 완전히 무너지고 신경이 과민해진 만성 외음부 통증이 의심됨 닥터나우로 피부과나 산부인과에 문의, 거절당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