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고령에서 눈물관 수술과 전신마취 가능할까?
80세 여성 눈물이 자꾸 흐르고 불편해서 10년 전 눈물 관? 수술 경험이 있어요. 그때 전신마취로 수술을 했었는데 지금 80의 나이에 다시 수술하려면 또 전신마취를 해야하는데 수술이 가능 한가요? 연세가 많아서 마취땜에 수술 못하나요?
80세 여성 눈물이 자꾸 흐르고 불편해서 10년 전 눈물 관? 수술 경험이 있어요. 그때 전신마취로 수술을 했었는데 지금 80의 나이에 다시 수술하려면 또 전신마취를 해야하는데 수술이 가능 한가요? 연세가 많아서 마취땜에 수술 못하나요?
1개의 답변
80세의 연세에 다시 눈물관 수술과 마취를 해야 한다는 것이 걱정되시겠어요. 나이 자체만으로 수술이나 마취가 불가능해지는 것은 아니지만, 고령자의 경우 전신 건강 상태에 따라 신중하게 결정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 하나씩 안내해 드릴게요.
나이가 많다는 것 자체가 수술이나 마취의 절대적인 금기 사유는 아니에요. 수술과 마취의 가능 여부를 결정하는 데 더 중요한 것은 나이보다는 현재의 전신 건강 상태예요. 심장 기능, 폐 기능, 신장 기능, 당뇨나 고혈압 같은 기저질환의 조절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서 마취과 전문의와 수술을 진행하는 의료팀이 위험도를 판단하게 돼요.
다만 고령자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젊은 사람보다 마취 관련 위험이 다소 높아질 수 있어요.
눈물관 수술(누낭비강연결술 등)은 수술 방법과 범위에 따라 국소마취나 부분 마취로도 진행이 가능한 경우가 있어요. 10년 전에는 전신마취로 진행하셨다고 해도, 이번에는 환자 상태나 병원의 수술 방식에 따라 국소마취 등 다른 방법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 담당 의사와 상의해 보시는 것이 좋아요.
수술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보통 수술 전에 심전도, 심장초음파, 폐기능 검사, 혈액검사 등을 통해 마취를 견딜 수 있는 상태인지 평가하게 돼요. 이 결과를 바탕으로 마취과 전문의가 마취 방법과 위험도를 조절해서 진행하기 때문에, 고령이라는 이유만으로 미리 수술이 불가능하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어요. 안과와 마취과 진료를 통해 어머니의 전신 상태를 정확히 평가받아 보시는 것을 권해 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6개월전 누관튜브삽입술후 눈에 (점액질)보다는 점도가낮은 물에가까운 이물질이 껴있는 느낌입니다 수술후 6개월이 되도록 차도가전혀없으며 애초에 눈물관이 협소해져있던게 맞는 진단이었는지조차 의문입니다.의사선생님께서는 이상없이 나아가는 과정이라 매번말씀하시지만 일상에서의 불편은 수술후보다 더심해진상황입니다. 1~2개월후 실리콘관을 제거하신다는데 그리하면 나아질수있는건지 혹 타병원에서 다시금 진료를 받는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안과눈곱눈충혈+280세 어머니 탈장수술을 국소마취로 알아보는 중인데. 가능한 병원을 어디서 알아볼수있나요. 1년전 고관절 절단으로 대수술받고 1년지나 지금은 워커 짚고 걷기는 가능한 상태십니다. 건강상태는 그리 좋지 않고, 만성 소화장애(구토)와 기침자주 하십니다. 그리 건강한 상태는 아니신데..탈장이 되서 수술을 하긴해야하는데 국소마취로 이 수술가능한 병원 알려주세요.
소화기질환구토맹장염+2미래에는 충수염도 로봇수술을 하거나 전신마취없이 수술 할 수 있겠죠?
소화기질환맹장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