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건조와 가려움에 사용할 약은?
작년 여름쯤에 생리를 해서 생리대를 차고 지냈었는데 땀이 차고 그래서 그런지 질 안쪽이랑 바깥쪽이 엄청 간지러웠었습니다. 하루종일 긁어도 해결이 안 되고 하체만 물로 간단하게 씻고 건조시켜도 해결이 안 되더라고요. 다행히 간지러움은 생리 끝나고 좀 지나니까 가라앉았는데 그 이후로 질에 상처가 계속 생기고 건조함을 넘어서 질이 바싹 말라가는 느낌이고… 소변 닦을 때마다 자꾸 때 같은 게 밀려서 나옵니다. 확인해보니까 무슨 각질? 같은 게 쌓여있더라고요. 이거 때문에 상처도 덧나고 하는 거 같은데 씻을 때마다 따갑고 씻고나서도 간지럽고 질에서 이상한 냄새도 나고 그럽니다… 약이나 연고를 써보려고 하는데 해당 증상의 경우 어떤 약을 써야할까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