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쪽이 끊은 후 아기의 수면 적응 과정이 정상인가요?
13개월 아기 쪽쪽이 일주일만이 어렵게 끊고 울지않고 잠드는데, 대신 잠들기 전에 벽에 머리를 자꾸 비비고 이불을 물어뜯고 침대 모서리에 머리를 비비규 잠들기 힘들어합니다. 정상적으로 적응하고 있는 과정인가요
13개월 아기 쪽쪽이 일주일만이 어렵게 끊고 울지않고 잠드는데, 대신 잠들기 전에 벽에 머리를 자꾸 비비고 이불을 물어뜯고 침대 모서리에 머리를 비비규 잠들기 힘들어합니다. 정상적으로 적응하고 있는 과정인가요
1개의 답변
일주일 만에 쪽쪽이를 울지 않고 끊어낸 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한 진전이에요. 다만 새로운 행동들이 나타나서 걱정되실 만한 상황이네요.
쪽쪽이처럼 오랫동안 의존해온 자기위안 수단이 사라지면, 아기들은 본능적으로 그 자리를 대신할 다른 방법을 찾으려는 경향이 있어요. 벽이나 침대 모서리에 머리를 비비는 행동, 몸을 흔들거나 이불을 물어뜯는 행동은 이 시기 영유아에게 비교적 흔하게 나타나는 자기자극(self-soothing) 행동 중 하나입니다. 리듬감 있는 반복 움직임이 아기에게 안정감을 주기 때문에, 쪽쪽이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요.
대부분의 경우 이런 행동은 일시적이며, 새로운 수면 습관에 완전히 적응하면서 몇 주 안에 서서히 줄어들거나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기가 울지 않고 스스로 잠드는 데 성공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적응이 잘 진행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이기도 해요.
다만 안전을 위해 몇 가지는 신경 써주시면 좋아요. 머리를 비비거나 부딪히는 강도가 세거나 침대 모서리에 부딪혀 다칠 위험이 있다면, 모서리에 부드러운 패드를 대주시거나 침대 주변 환경을 좀 더 안전하게 정비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새로운 자기위안 대상(애착 인형, 부드러운 담요 등)을 제공해서 아기가 조금 더 안전한 방식으로 안정감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만약 이런 행동이 몇 주 이상 지속되면서 점점 심해지거나, 낮 시간에도 반복적으로 나타나거나, 아기가 다치는 정도로 격렬해진다면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통해 확인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대부분은 일시적인 적응 과정이지만, 직접 진찰을 통해 안심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생후 100일 된 아기로 구내염이 재발해 쪽쪽이를 완전히 끊었는데요. 심리적으로 상실감이나 스트레스가 커서 앞으로의 성격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되는데 괜찮을까요?
소아청소년과신생아생후 150일아기 영유아검진할때 쪽쪽이를 6개월 이전에 떼야된다는 말을 듣고, 쪽쪽이를 지금부터 뗄려고 노력중입니다. 원래 밤에 10시간 정도 통잠자는 아이인데, 중간에 깨면 쪽쪽이물리고 토닥거리면 다시 잠드는 아기입니다. 수면교육은 퍼머법으로 진행중입니다. 요즘 들어 세벽에 자꾸 깨서 울고보쳄이 더욱 심해졌어요. 원래 쪽쪽이 물려주면 잘자는에, 이럴때 어떡해하는게 좋을까요
소아청소년과수술 이후 특정 부위가 아프고 불편하다고 느꼈고 아파서 살살 봤을 때는 별 이상한 부분을 못 느꼈는데 오늘 그냥 과감하게 다리 벌리고 자세히 봤어요 이제와서 의심과 의문이 생겼어요 수술한지 이틀만에 실밥 풀어주시고 삼일째에는 완전 제거했어요 1. 원래 이렇게 빨리 제거하나요? 2. 그리고 아직 붉게 보이고 벌어져 보이는데 이건 시간 지나면 괜찮아지겠죠? 지금 보니까 실밥이 두세군데 풀리지 않은 완전한 봉합상태로 있어요 실밥 있는 부위가 너어어무 아파요 3. 이것도 정상적인 건가요? 마지막으로 일주일 밖에 안 됐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니 양쪽 디자인이나 크기가 너무 차이가 크고, 한쪽은 대음순이랑 완전히 붙어 있는데 대음순이랑 붙어있는 쪽이 여전히 크고 삐뚤삐뚤 이상하게 생겼어요 다른 한쪽은 너무 짧게 돼서 거의 안 쪽으로 들어가보일 정도에요 4. 이론적으로 잘 된 거 맞나요? 5. 시간 지나면 예뻐지는 거 맞나요? 다른 병원을 가볼까요, 아님 수술한 병원가서 물볼까요?
성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