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력으로 유전성 암 위험이 높을까요?

박OO • 2026.06.13

나이 48세이고 31.42세때 두번출산한 79년생입니다. 아직 외가는 이모들이 있는데 소식을몰라서 잘모르겠고 친엄마는 일찍돌아가고 친가는 고모는 없고 유방암환자는없습니다 대신에 큰할아버지 친할아버지 암고생하신적없고 96세까지장수하시고 친아빠도 쭉 건강하시다가 73세어 전립선암4기 발견76세돌아가시고 아빠는 글리슨점수가 9였고 아빠의 배다른 남동생 67세어 전립선암 2기로 완치하셨고 또 54세인데 친언니가 술담배안하는데ㅜㅜ 얼마전에 방광암1기 고등급입니다 또 할아버지여동생 고모할머니 86세 너무건강하시고 고모할머니딸들 당숙고모들도 환갑인데 암은 없습니다 유전력이 클까요? 브라카확률이 얼마나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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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6.13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여성질환]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자님의 가족력을 보면 직계 가족 중에서 암 발생이 있어 걱정이 되실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의 가족력을 분석해보면, 친아버지께서 전립선암으로, 친언니께서 방광암으로 진단받으신 상황입니다. 암의 유전적 위험은 주로 직계 가족(부모, 형제자매, 자녀)에서 더 크게 나타나므로, 이런 가족력이 있다면 일반인보다는 암 발생 위험이 다소 높아질 수 있습니다.

    다만 BRCA 유전자 변이의 경우, 주로 유방암이나 난소암의 강한 가족력이 있을 때 의심해볼 수 있는데, 질문자님의 경우 유방암 가족력은 없으신 상황입니다. 전립선암과 방광암도 유전적 요소가 있을 수 있지만, BRCA 변이와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정확한 유전적 위험도 평가를 위해서는 유전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유전 상담을 통해 가족력을 더 자세히 분석하고, 필요시 유전자 검사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 조기 발견에 힘쓰시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48세이시므로 유방암 검진(유방촬영술)과 대장암 검진 등 연령에 맞는 암 검진을 꾸준히 받으시길 권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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