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여행 시 이트라코나졸 등 약 반입과 복용 문제 없을까요?
이번주에 오사카를 가는데 발톱 무좀약이라 28일치고 매일 먹고 있는데요 이트라코나졸 베포텍정 모사무라정 매일 먹어야 하는데 영문 처방전 챙겨야할까요? 약 봉투 전체를 챙겨 갈까 하는데 그리고 2박3일정도 가고 비상약으로 타이에놀 소화제랑 피임약도 먹고 있어서 피임약은 이미 개봉 했는데 문제 없을까요
이번주에 오사카를 가는데 발톱 무좀약이라 28일치고 매일 먹고 있는데요 이트라코나졸 베포텍정 모사무라정 매일 먹어야 하는데 영문 처방전 챙겨야할까요? 약 봉투 전체를 챙겨 갈까 하는데 그리고 2박3일정도 가고 비상약으로 타이에놀 소화제랑 피임약도 먹고 있어서 피임약은 이미 개봉 했는데 문제 없을까요
1개의 답변
발톱 무좀 치료를 28일간 꾸준히 진행하시면서 여행까지 챙기려니 신경 쓸 게 많으시겠어요.
일본은 의약품을 본인 사용 목적이라도 반입 수량에 제한이 있어요. 일반적으로 의약품 및 의약부외품은 2개월분 이내로 반입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언급하신 이트라코나졸, 베포텍정, 모사무라정을 포함해 타이레놀, 소화제, 피임약까지 모두 2박3일 여행에 필요한 양이라면 이 기준 내에 충분히 들어갈 것으로 보여요.
다만 공항 세관이나 항공사에서 확인을 요청할 가능성에 대비해, 약 봉투 전체를 그대로 챙기시거나 영문 처방전을 함께 준비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처방받은 약이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가 있으면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낮아져요. 약 봉투에 처방 내역과 환자 정보가 적혀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트라코나졸은 발톱 무좀 치료를 위해 정해진 주기에 맞춰 매일 복용하는 것이 중요한 약이라, 여행 중이라도 복용 스케줄을 거르지 않고 챙기시는 것이 좋습니다. 타이레놀이나 소화제 같은 일반 비상약, 이미 복용 중인 피임약도 개봉된 상태라도 본인이 사용할 목적의 소량이라면 특별히 문제가 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이트라코나졸 복용 중에는 병용 시 주의가 필요한 약물이 있을 수 있으니, 여행 중 새로운 약을 추가로 복용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성분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확한 반입 기준이나 세관 규정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어 항공사나 관련 기관에 한 번 더 확인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출처: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기관지천식증상으로 심비코트 터부헬러 160/4.5µg 사용중인데 일본오사카 출국하는데 기내반입이 될까요?
감기/몸살천식처방받은약이있는데 먹지않으면 몸이 너무 아파서 계속 먹고 있는데 이번에 일본여행가는데 문제 없겠죠? 처방약 사진첨부합니다
처방약일본 후쿠오카 여행가려고합니다 식욕억제제 펜디씬정 복용중입니다 일본여행시 펜디씬정 가져가도될까요?
처방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