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내막증 6.7cm, 6개월 후 추적관찰 괜찮을까요?
공황장애로 10년동안 산부인과 진료를 못갔어요 우연히 작년12월에 자궁경부암 검사하면서 생리통있다고 해서 질초음파로 진료해보니 자궁내막증이 있다고 합니다 6.7센치이고 6개월후 추적관찰하자고 합니다 큰이상없겠죠 검진전 한달전인데 벌써부터 불안합니다
공황장애로 10년동안 산부인과 진료를 못갔어요 우연히 작년12월에 자궁경부암 검사하면서 생리통있다고 해서 질초음파로 진료해보니 자궁내막증이 있다고 합니다 6.7센치이고 6개월후 추적관찰하자고 합니다 큰이상없겠죠 검진전 한달전인데 벌써부터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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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로 오랫동안 산부인과 진료를 받지 못하다가 최근에 자궁내막증을 발견하게 되어 많이 불안하실 것 같아요.
자궁내막증 6.7cm로 진단받고 의사가 6개월 후 추적관찰을 권했다면 현재 상태에서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만약 크기나 질병이 빠르게 진행될 우려가 있는 병변이라면 의사가 더 짧은 간격(1-3개월)으로 추적관찰을 권했을 가능성이 높아요.
6개월 간격의 추적관찰은 상태가 안정적이고 급격한 변화가 예상되지 않는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어요. 자궁내막증은 대부분 양성 질환이며, 정기적인 관찰을 통해 크기나 증상의 변화를 확인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리 방법이에요.
다만 6개월 동안 생리통이 심해지거나, 골반통, 비정상적인 출혈 등 새로운 증상이 나타나면 예정된 검진일을 기다리지 말고 바로 병원에 방문하시는 것이 좋아요.
공황장애가 있으시니 검진 전 불안감이 더 클 수 있지만, 현재 의사의 소견으로는 안정적인 상태로 보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정기적인 추적관찰을 통해 건강을 관리해 나가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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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째 같은 크기의 자궁내막증 의심되는게 초음파에 찍히는데 종양표지자검사는 정상이고 크기도 애매해다교 6개월 지켜보자고 하세요ㅠㅠ 생리통이 심하다거나 다른 증상은 없는데 이럴경우 자궁 내막증으로 의심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자궁내막증 개복수술 이후 6개월이 지나고 있고요. 계속 처방해준 비잔 정을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핏빛이 보이더니 피가 나오는데. 문제가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자궁내막증 3개월째 추적관찰 중에 있는데요ㅠㅠ 처음엔 1cm 로 의심했다가 대학병원 갔더니 2cm,1cm 낭종이라고 했고 1개월 뒤에 보자고 했는데 속이.찼다고 하시면서 확률이 높아졌다고 피검사 해보자고 하셨어요ㅠㅠ 종양표지자검사 결과 정상으로 나왔고 로컬 가라고 하셔서 불안해서 그 뒤 2개월동안 1개월 단위로 검사 중인데 자궁내막증으로 확진할 수없고 1cm 뭐가 보이긴 하나 6개월 뒤에 오라고만 하시는데 ㅠㅠ 이런 경우 자연 소실될 수 있는 낭종인가요??ㅠㅠ 내막증이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