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골고평부 외측 복잡골절 시 수술 필요성은?
경골고평부 외측 복잡골절 인공뼈이식술 전방십자인대는 뼈에서 붙어는있다는데 수술을 해야하나요?
경골고평부 외측 복잡골절 인공뼈이식술 전방십자인대는 뼈에서 붙어는있다는데 수술을 해야하나요?
1개의 답변
경골고평부 골절 진단을 받으시고 수술 여부를 고민하고 계시는 상황, 많이 걱정되실 것 같아요.
경골고평부는 무릎 관절을 이루는 정강이뼈의 윗부분으로, 이 부위의 골절은 관절면을 포함하는 경우가 많아 치료 방침을 정할 때 특히 신중하게 접근합니다. 복잡골절이라고 표현되는 경우는 보통 골절선이 여러 갈래이거나 뼈가 함몰·분쇄된 형태를 의미하는데, 이런 경우 관절면의 단차나 함몰 정도가 수술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관절면의 함몰이나 단차가 일정 수준 이상이면 관절 표면을 원래 모양으로 복원하기 위해 수술적 정복과 금속판·나사 고정을 시행하고, 함몰된 부위가 깊다면 그 공간을 채우기 위해 인공뼈(골대체재)나 자가골을 이용한 골이식술을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요. 반면 골절의 정렬이 비교적 양호하고 관절면 손상이 크지 않다면 보존적 치료(석고 고정, 체중 부하 제한 등)로 경과를 관찰하기도 합니다.
전방십자인대가 뼈에서 완전히 떨어지지 않고 붙어있는 상태라면 인대 자체의 큰 손상은 없는 것으로 볼 수 있지만, 이것이 골절 자체의 수술 필요성을 결정짓는 요소는 아니에요. 수술 여부는 결국 관절면 함몰 정도, 골절 조각의 개수와 위치, 무릎 관절의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서 결정되기 때문에, 현재 담당 정형외과 전문의가 CT나 MRI 등의 정밀 영상 검사를 바탕으로 내린 판단을 신뢰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수술 필요성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담당 의사에게 함몰 정도나 관절면 상태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을 요청해보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정확히 2개월 전에 경골 고평부를 1mm 정도 골절 당했습니다. 인대도 다치긴 했으나 심하진 않고 연골도 큰 문제는 없어 수술은 안했습니다! 저번주부터 목발없이 보조기만 착용한 채로 걷기 시작했고, 오늘부터 보조기도 없이 걷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걸을 때 아주 가끔 통증이 있긴 하지만 거의 절뚝거리지 않고 잘 걷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리를 펼 때마다 무릎 관절이 삐걱거리는 느낌이고 뚝 소리가 심합니다. 아직 다 낫지 않아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일까요? 혹은 병원 내원하여 검사를 다시 받아봐야할까요? * 뚝 소리가 날 때 통증은 크게 없고 삐걱거리는 듯한 불편함만 있습니다. ** 가장 최근 진료는 2주전이었고 다음 진료까지는 3주 남았습니다.
정형외과관절통무릎통증만 50세 남성이고 8년전에 오른발목 외측인대 파열 및 연골손상으로 수술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최근 외상 접질리거나 그런 일이 없는데도 갑자기 통증이 발생하는데 재수술을 하게될 가능성도 높을까요? 뛰는 운동을 해야 하는데 답답하네요
정형외과발목통증발 외측뼈가 살짝 튀어 나와있는데 모르고 살다가 나와있다고 알려줘서 알게되었어요~ 통증은 없는데 어떤 증상이고 치료 해야 할까요?
정형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