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분비물 변화와 간지러움, 세균성 질염 동반인가요?
저번주 화요일 (5월 26일) 새벽에 성관계 한 이후로 그날부터 질 입구가 부은 느낌? 살짝 아프고 미세하게 간지러운 느낌이 나더니 그 이후로 점점 투명한 냉이 늘고 간지러운 느낌이 심해지고( 엄청 심하진 않고 거슬리는 정도, 참을 수 있을정도) 5월 28일 목요일쯤 부터 간지럽고 두부같은 흰색 뭉쳐진 냉? 이 꽤 나와서 칸디다 질염이었던거 같은데(31일까지 쭉 흰색 두부같은 냉) 6월 1일 월요일 아침부터 갑자기 완전 노란 냉이 엄청? 많이 나오고 간지러워요(그 전날 밤샘) 세균성도 같이 온건가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