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면서 무의식적으로 과자를 먹는 현상은 무엇인가요?
드디어 제가 미친걸까요, 아침에 일어나니 작은 과자봉지 2개가 굴러다니고 있습니다. 분명 제가 먹은 게 틀림없어요. 그 과자는 오직 제 것이고, 제 손이 닿는 곳에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봉지를 뜯고 먹었다는 기억은 희미하게 있는데 내가 이걸 진짜 먹었나? 싶어서 긴가민가하고 뒤숭숭합니다... 마치 먹은 것 같진 않았는데 봉지 뜯은 기억은 있고.. 예전에도 자다가 일어나서 과자먹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자각이 있었는데 지금은 자각도 없어요. 무섭고 당황해서 두서없이 글 썼습니다.. 이게 대체 뭐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