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살. 남자. 기억상실 치매 위험 있을까요?
50살. 남 작년에 입웠했던일이 전혀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치매위험이 있나요?
50살. 남 작년에 입웠했던일이 전혀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치매위험이 있나요?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가정의학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50세 남성이라면 기억상실이나 치매의 위험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작년에 있었던 일을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면, 이는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기억상실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치매 외에도 스트레스, 수면 부족, 우울증, 약물 부작용, 갑상선 기능 이상 등 다른 건강 문제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치매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며 그러한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뇌기능이 손상되면서 인지 기능이 지속적이고 전반적으로 저하되는 것을 말해요. 치매의 위험성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의학적 평가가 필요합니다. 신경과 전문의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방문하여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의사는 병력 청취, 신체 검사, 인지 기능 검사, 필요한 경우 혈액 검사나 뇌 영상 검사 등을 통해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만약 기억상실이나 인지 기능 저하가 걱정된다면, 가능한 빨리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시작하면 증상의 진행을 늦출 수 있으며, 생활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치매 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면서 지내는 것이 좋겠어요. 건전한 수준의 게임, 바둑, 카드놀이와 같은 종합적인 인지 능력을 요구하는 놀이 하기, 신문, 책을 읽거나 글을 쓰기, 건강한 식습관을 가지고 생선과 야채 먹기, 꾸준한 걷기 운동하기, 지나친 음주와 흡연 삼가기, 충분한 수면 취하기, 메모하는 생활을 습관화하기 등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의료진이 검토한 답변이에요
어머니께서 60대초반이신데 오늘 하루 뭐했는지 기억이 하나도 안난다고 합니다. 뭘 먹었는지 잠은 몇시에 잤는지 미용실에 다녀왔는데 몇시에 언제 다녀왔는지 기억을 못하시고 이모랑 통화했는데 통화한지도 기억을 못하세요… 치매증상이실까요 당장 내일 어느병원으로 가야할까요..?
신경과감각 저하치매시어머니가 현재84세 이시고, 어제 큰 손주가 어디갔냐고. 물어보셔서 학원갔다고 말씀드렸어요.오전11시에 저희 집에오셔서오후4시에 집에 모셔드렸는데,큰손주 어디갔냐고.3번을 물어보셔서 똑같이 대답해 드렸고,며느리인 저랑 한참 이야기를 거실에서나누다가 ,한 10초후에 제 딸아이에게 "너네 엄마 어디갔냐고.오늘 하루종일 못 봤다고"하셔서 아이도 놀라고 저도 놀랐고,엄마 주방에 있잖아.하고 아이가 말하니, 아~그러고는 다시 다른 이야기를 하셨어요. 그 외엔 너무 기억력이 좋으시고 , 평상시와 다름 없으셨어요. 식사도 평소보다 잘 드시고,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너무 무서워서 , 그냥 일시적으로 이러신건지. 재작년에 치매검사를 했을때도 정상이셨구요. 인터넷을 뒤져봐도, 이런증상은 예시가 없서 여쭤봅니다.
신경과치매밥상에 접시를 꺼내놓아져있었는데요 제가꺼낸건지 엄마가꺼낸건지 정신이 없어서 무의식적으로 꺼낸건지 기억이 잘안나서 혹시 치매인가 해서 신경과를갓더니 나이가아직 20후반이라 치매 아니라고 살다보면그럴때가 가끔씩있다고 하는데 진짜 걱정안해도될까요,,,,
신경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