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청력 증상 재발 시 진료 시점은 언제가 좋을까요?
화요일에 이빈인후과를 가셔 청력.이명 검사 후에 약을 받았는데 약은금요일까지 인데 증상이 좀 호전되는듯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약을 먹기전에 돌아온 듯 해요. 그냥 목요일에 가서 다시 진료를 볼까요? 아니면 금요일에 갈까요? 처방받은 약 나푸름정(순환개선제) 진코엑스정80mg(혈액순환제) 제이솔론정4MG(부신피질호르몬제) 비드레바서방정150mg(위점막보호제)
화요일에 이빈인후과를 가셔 청력.이명 검사 후에 약을 받았는데 약은금요일까지 인데 증상이 좀 호전되는듯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약을 먹기전에 돌아온 듯 해요. 그냥 목요일에 가서 다시 진료를 볼까요? 아니면 금요일에 갈까요? 처방받은 약 나푸름정(순환개선제) 진코엑스정80mg(혈액순환제) 제이솔론정4MG(부신피질호르몬제) 비드레바서방정150mg(위점막보호제)
1개의 답변
약을 복용하면서 증상이 좋아지다가 다시 예전처럼 돌아온 것 같아 혼란스럽고 걱정되실 것 같아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특별히 증상이 급격히 악화되거나 새로운 증상(심한 어지러움, 청력이 뚜렷하게 더 나빠짐, 귀가 먹먹하게 안 들리는 느낌 등)이 없다면 처방받은 약을 금요일까지 다 복용한 뒤 그 결과를 가지고 재진료를 받는 것이 더 정확한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왜 그런지, 그리고 목요일에 가야 할 수도 있는 경우는 무엇인지 나눠서 안내드릴게요.
이명이나 혈액순환 관련 약물은 효과가 바로 나타나기보다 며칠에 걸쳐 서서히 작용하는 경우가 많고, 증상이 좋아지다 나빠지다 하는 변동은 복용 초기에 흔히 나타날 수 있어요. 처방받으신 약 중 제이솔론정은 부신피질호르몬제(스테로이드 계열)인데, 이런 약은 짧은 기간이라도 의사가 정한 용량과 기간을 지켜서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고, 임의로 중간에 중단하면 오히려 염증 반응이 다시 튀어 오르거나 몸이 적응하는 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또한 나푸름정, 진코엑스정 같은 순환개선제·혈액순환제 역시 꾸준히 복용해야 혈류 개선 효과를 제대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처럼 증상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들쑥날쑥한 정도라면, 처방된 금요일분까지 마치신 뒤 병원에 가서 "며칠간 호전과 재발을 반복했다"는 경과를 그대로 전달하시는 것이 의사가 다음 치료 방향(약 연장, 변경, 추가 검사 등)을 정하는 데 더 유용한 정보가 됩니다.
다만 아래와 같은 상황이라면 금요일까지 기다리지 말고 목요일에라도 바로 재방문하시는 것이 안전해요.
특히 두 번째, 세 번째처럼 청력 자체에 변화가 느껴지는 신호는 돌발성 난청 등과 관련될 수 있어 빠른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정리하면, 지금처럼 증상이 오르내리는 수준이라면 금요일까지 처방된 약을 마치고 예정대로 재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장드리고, 위에 말씀드린 경고 신호가 하나라도 나타난다면 기다리지 말고 목요일에 바로 병원을 방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원래 내치핵이 있고, 한 달 전 항문이 찢어져 2주간 좌욕+푸레파인 연고 사용 후 좋아졌다가 오늘 아침 다시 찢어졌어요. 변비나 변 문제는 없습니다. 오히려 약간 무른편이예요. 그리고 대장내시경 등 건강검진이 토요일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런 상태면 대장내시경 전·후 어느 시점에 항문외과 진료를 받는 게 좋을까요? 그리고 항문외과 방문 전까지 푸레파인 연고 계속 써도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현재 상태가 급성 치열인지, 만성으로 진행된 건지도 알고 싶어요.
외과치루치질7/24까지 경구피임약 먹고 잠시 중단했다가 다시 복용하려고 하는데 꼭 생리 첫날에 먹어야 하나요?? 전에 산부인과 갔을 때 생리중에 아무때나 복용해도 괜찮다고 하셔서요
성 고민경구피임약저희 남편이 해외에서 물갈이 중인데 설사를 밤새 10번 정도 해서 힘이 많이 빠졌어요 입으로 물을 마실수있긴한데 많이는 못마셔요 열은 높진 않은거같고 미열이 있는거 같아요 너무 걱정돼서 지사제를 먹으면 어떨까싶은데 저희집에 있는 약이 지금 타렌스탑, 락토스탑 복합지사제, 부스코판 같은 약들이 있어요 지사제는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너무 빨리 먹으면 병원균이 장에서 배출하는데 어려움이있다고해서 걱정돼요 ㅜㅜ 부디 잘 알려주세요 ㅜㅜ
내과설사장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