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심박수 측정 신뢰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이글을 써보네요. 다름 아니라 심박수에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최근 들어 에너지 드링크를 마시지 말라고 의사쌤께서 신신당부 했지만 결국 4개월에 2캔만 마셨습니다. 그래도 심박수가 전보다 낮긴 했지만 최근 본 유튜브 영상(뇌졸중 관련 영상)에서 이승훈 교수님께 병원에 있으면 긴장되는데 이유가 카테콜아민 반응으로 인해서 긴장을 해결하기 위해 심박수가 당연히 올라갑니다. 그래서 집에서 아주 편한하게, 그리고 증상없이 평화로울 때 집에서 재는게 확실히 좋다라고 하시네요. 제가 폰으로 잴 때 첨엔 80에서 올라갔다가 빼고 다시 재니 112까지 올라가는 등 처음 잴 때랑 나중에 잴 때가 다르더군요. 휴대폰 심박수는 신뢰할 수 있나요? 그리고 병원에 있으면 심박수가 좀 올라가는 편인가요? 제가 병원에 가면 의사 쌤한테 혼날까봐 에너지드링크를 4개월 동안 2캔(하나는 못 참고, 다른 하나는 예비군 때문에)을 마셨다고 솔직하게 얘기했는데 혼나지 않아서 긴장이 풀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