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미한 요추 디스크 치료 순서는?

이OO • 2026.07.21

마비나 하지 저림이 없는 정도의 디스크라면 어차피 안정을 취하고 요추전만을 유지 하고 소염제를 먹고 급성통증이 어느정도 잦아들면 요추신전 재활을 하는게 현실적인 수순인가요?

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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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경미한 요추 디스크로 고생하고 계시는군요.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치료 순서는 매우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접근법입니다.

    마비나 하지 저림이 없는 경미한 요추 디스크의 경우, 말씀하신 순서대로 치료하는 것이 일반적인 보존적 치료 방법입니다:

    1단계: 급성기 관리

    • 안정을 취하며 무리한 활동 피하기
    • 요추 전만(허리의 자연스러운 S자 곡선) 유지
    •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NSAIDs) 복용으로 염증과 통증 완화

    2단계: 아급성기 재활

    • 급성 통증이 어느 정도 완화되면 점진적인 운동 시작
    • 요추 신전 운동을 통한 근력 강화
    • 올바른 자세 유지 및 생활습관 개선

    이러한 접근법은 디스크 주변의 염증을 먼저 가라앉히고, 이후 척추 안정성을 높이는 근육을 강화하여 재발을 방지하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다만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되는 경우에는 물리치료나 주사 치료 등 추가적인 치료를 고려해야 할 수 있으니, 정기적인 전문의 상담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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