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우울증 같아요
한 3개월사이 4키로 빠지고 잠을못이룬니다 그냥 우울하고 불안합니다 요즘은 잠을 3,4시간자고 가슴이 불난것 처럼 아파서 깹니다
한 3개월사이 4키로 빠지고 잠을못이룬니다 그냥 우울하고 불안합니다 요즘은 잠을 3,4시간자고 가슴이 불난것 처럼 아파서 깹니다

대구광역시 중구 동덕로 123-10 2층 (삼덕동2가)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갱년기에 발생하는 우울증으로 힘드실 것 같아요. 갱년기 증상으로 인해서 너무 힘드신 상황이시라면 증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호르몬제나 증상완화제 등을 복용해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약물복용에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 경우이시라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볼 수 있어요.
무료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서울 동대문구 안암로 130 (제기동) 고려한의원(2층)
엄마가 우울증과 갱년기로 인해 잠을 한두시간 밖에 못주무시고 너무 힘들어 하시네요ㅠㅠ 음주만 많이 하시고 약처방을 좀 받고싶어요

어제 어머니가 술드시고 소리지르며 칼들고 자살하시겠다고 난리치시다가 막아섰더니 갑자기 몸이 뜨겁다고 싱크대에서 손부터 팔까지 막 씻으셨습니다. 저희는 살면서 그러시는 모습 처음봐서 너무 놀라 우는데 갑자기 또 막 웃으시다가, ‘너희 왜 울어? 왜 여기 다 모여있어?’ 하시더니 또 화가 나신다고 소리를 지르십니다. 주에 3회정도 술을 드신지 수년이 되었고 술을 드시지않으시면 잠이 안오신다고 합니다. 갱년기 약은 자궁의 혹 때문에 먹지 못해 증상 때문에 여름이면 덥고 화난다는 말도 하신적이 있어요.. 어디 병원을 가야될까요..

마냥 무기력하고, 이유없는 불안과 공포가 자주 옵니다.. 사람만나는게 무섭지는 않지만 실시간으로 기기가빨려 그자리에 오래있지 못하고, 그러면서도 혼자있기 싫어하며 친구들을 만나면 항상 화를 냅니다. 그러면서 예민한 저 자신이 심각하다 생각하여, 집에 혼자있거마, 혼자만의 시간을 오래갔습니다. 그러면서 그림을 그리거나, 일기를쓰더나 합니다. 아래 사진은 제가 혼자있을때 한거고, 그림은 자화상이라 생각하며 그린겁니다. 이젠 우울증인가,,, 싶기도하고, 그냥 어쩔때 보면 ,,, 이렇게 적는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