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수술 후 저하증과 식도염 발생 가능성은?
갑상선 암 수술후에 갑상선 저하증이나 식도염이 오기도 하나요? 그러면 다시 남은 한쪽에도 암이 생길수도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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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수술 후 여러 가지 합병증에 대해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갑상선 저하증의 경우, 갑상선 전절제술을 받으신 경우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이 완전히 제거되면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해져서 온몸의 대사 기능이 저하될 수 있어요. 이로 인해 추위에 약해지고, 쉽게 피로하며, 얼굴과 손발이 붓고 체중이 증가하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갑상선 호르몬 약제를 복용하여 호르몬을 보충해야 합니다.
부분절제술을 받아 한쪽 갑상선만 남아 있는 경우에도 남은 갑상선 조직의 기능에 따라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할 수 있어 정기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식도염이나 남은 갑상선에서의 암 재발 가능성에 대해서는 개인의 상황과 수술 방법, 병리 결과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런 부분들은 담당 주치의와 상담하여 정확한 정보를 얻으시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 정기적인 추적 검사를 통해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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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수술후 1년 4개월이 지났고 신지로이드 노란색을 복용중입니다 요새 갑자기 심박수가 빨라지고 심장소리때문에 잠을 자지못하고 심장도 벌렁거립니다 건강검진을 했는데 건강검진에서는 심장이 뛰는 횟수가 남들보다 반정도 적다고 합니다 약 부작용인가요?

갑산선 수술한지 2달째인데 얼굴 경락마사지받아도되나요? 목에도 자극을 줄것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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