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어머니 약 처방은 어떻게 받나요?
요양원에 계신 어머님약 처방 받고 싶어요
요양원에 계신 어머님약 처방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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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처방약]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요양원에 계신 어머님의 약 처방이 필요하시군요. 요양원에서 약 처방을 받는 방법은 몇 가지가 있습니다.
요양원 내 처방:
요양원에 상주하는 의료진이나 협력 병원의 주치의를 통해 약 처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머님을 담당하는 의료진과 상담하여 필요한 약물에 대해 논의하시면 됩니다.
비대면 진료를 통한 처방:
닥터나우와 같은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이용하여 의사와 상담 후 처방을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약 배송 가능 조건:
비대면 진료를 통해 처방받은 약물의 경우, 어머님이 다음 조건 중 하나에 해당하시면 약 배송이 가능합니다:
만약 이러한 조건에 해당되지 않으시면, 가족이나 지인이 약국에서 대신 수령해야 합니다.
우선 요양원의 의료진과 상담하여 어머님의 상태에 맞는 적절한 처방을 받으시길 권합니다. 어머님께서 빠르게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어머니가 치매십니다. 망상도 심하고 환각을 진짜 보는건지 아님 망상으로 진짜 봤다고 하는건지..잘 모르겠지만..외동딸이고 이혼하셔서 혼자 감당하고 있는데 너무 힘이 들어요.. 현재 4급 시설급여까지 받은 상태지만 요양원을 갔다가 감당안되면 돌려보내지기도 한다는 소리도 들어서.. 한 번 보냈다가 그렇게되면 이후에 다시 제가 케어해야할 때 더 힘들어질것 같은거예요..그래서 힘들어도 계속 참고 있는데요.. 주간보호센터에서도 난동 부리신 후 거부당해서 그 후 반년이 흘렀습니다. 본인이 거부하면 요양원 강제 입소도 어렵다는 소리도 있고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약간의 공격성도 있어서 정신병원 쪽으로 알아봐야 한다는 소견도 들어서.. 비용이 감당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신병원은 간병인을 둬야한다고 들어서요.. 차상위 거든요.. 본인이 거부해도 입소가 가능한지, 입소 후에 절대 돌려보내지지 않는곳이 있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90세 여성치매노인 . 4등급. 집에 계시는데 하루에 두유 2개정도 드심. 집에 있는 것을 가장 편안해 하심. 종일 혼자 화투놀이. 아무 말도 안 듣고 자신에게 시키는 것을 극도로 싫어해서 씻지 않고 집밖으로 나가지 않고 먹지도 않고 사람 오는 것도 별로라 보호사는 늘 쫓아내고 손도 못 대게합니다. 머리를 빗겨드리려해도 과도하게 화를 즉각적으로 내서 거의 불가능함. 요양원에 가서 적응할 수 있을까요.자식 집에도 안 갈라해서 주중엔 보호사가 주말에는 자식들이 시골집에 가서 모십니다. 8년 넘게 했는데 6개월 전부터 공격성 많아지고 말 절대 안 듣고 안 먹는 식으로 변함. 음식을 저리 안 먹으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요. 한번 안먹는다 하면 단호해서 무슨 말도 안 들음. 어찌어찌해서 링거 놓으면 좀 있다 확 잡아빼버립니다. 요양원, 요양병원에 모신다고하면 할머니가 화가 나서 금방 폭발하실 거고, 한걸음도 떼지 않으려하실 거고, 대상포진 걸려서도 병원을 안 가려고 해서 온 집안이 전쟁을

시골 정형외과에서 엉덩이통증으로 인하여 약을조제받아 드시다가 다른지역요양원에입소하였습니다 처방전약을 그대로 처방받을수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