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문의 주신 부분에 대해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단순 입맞춤 정도로는 크게 문제 없으니 너무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
자세히 설명드릴게요.
이
에게 영향을 미치려면, 임부인 아내 분께서 직접
를 하셔야 해요.
다른 사람이 음주를 하는 곳에 같이 있었다든지, 음주를 한 배우자와 가벼운 입맞춤을 했다든지 하는 걸로는 태아에게 영향을 줄 만큼의 알콜 성분이 전달된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
또한
이다 보니 무리한
는 조심하시는 게 좋은데, 그런 게 아니라 안거나 쓰다듬는 등의 가벼운 스킨십은 임신 초기라 힘든 아내 분께 오히려 힘이 되는 일일 거예요.
즉, 질문자님께서 집안일을 마치고 캔맥주 한 캔 정도를 마신 후에 뽀뽀를 좀 한다거나 하는 걸로는 아기나 임부에게 문제가 된다고 보이진 않습니다.
다만 알코올은 태반을 통해 쉽게 전달되기 때문에, 아내 분께서는 꼭 금주해 주셔야 합니다.
만약 지속적으로 술을 마시는 경우에는 태아의 뇌를 비롯한 다양한 기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까요.
임신 초기의 아내와 함께 생활하시느라 많이
하고 조심스러우실 수 있지만, 지금처럼 남편 분의 가벼운 음주와 일상적인 스킨십은 태아에게 크게 영향을 주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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