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 부위 물집과 쥐젖 변화, 곤지름 가능성은?
질 윗 부분쪽 털 있는 부위에 1년 전부터 쥐젖 같이 하나가 나있어 쥐젖이 많아서 그 부위도 났을꺼라 생각함 통증이나 이런거 없었음 하지만 며칠전부터 빨갛게 투명하게 물집처럼 그 부위가 조금 커지고 지금 보랗게 올라옴 이 하나만 나고 주변 깨끗한 그리고 오돌토돌 하지 않음 매끈함 곤지름 형태랑 다른데 혹시나 하여 물어봅니다
질 윗 부분쪽 털 있는 부위에 1년 전부터 쥐젖 같이 하나가 나있어 쥐젖이 많아서 그 부위도 났을꺼라 생각함 통증이나 이런거 없었음 하지만 며칠전부터 빨갛게 투명하게 물집처럼 그 부위가 조금 커지고 지금 보랗게 올라옴 이 하나만 나고 주변 깨끗한 그리고 오돌토돌 하지 않음 매끈함 곤지름 형태랑 다른데 혹시나 하여 물어봅니다
1개의 답변
1년 전부터 있던 병변이 최근 갑자기 색이 변하고 커지는 모습을 보여 많이 신경 쓰이실 것 같아요. 말씀해주신 것처럼 표면이 매끈하고 오돌토돌하지 않으며 주변이 깨끗하다는 점은 곤지름의 전형적인 모습과는 차이가 있어요. 이 변화가 어떤 원인일 수 있는지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안내해 드릴게요.
곤지름은 인유두종바이러스(HPV)에 의해 발생하며, 보통 좁쌀 모양으로 시작해 표면이 오돌토돌하고 꽃양배추나 닭벼슬 모양으로 변해가는 것이 특징이에요. 말씀하신 것처럼 표면이 매끈하고 오돌토돌하지 않으며, 주변 피부도 깨끗한 상태라면 곤지름의 전형적인 양상과는 거리가 있어 보여요.
오히려 기존에 있던 쥐젖(섬유종) 같은 작은 돌기에 마찰이나 외상이 가해지면서 혈관이 손상되어 **혈전(피가 뭉친 상태)**이 생긴 경우일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어요. 이런 경우 붉거나 투명하게 보이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보랏빛이나 검붉은 색으로 변하는 경과를 보이기도 해요. 속옷에 의한 마찰, 긁음, 가벼운 외상 등이 흔한 계기가 됩니다.
혈전성 병변이라면 대부분 수 일에서 수 주 내에 자연스럽게 가라앉는 경과를 보이는 경우가 많지만, 아래와 같은 모습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아요.
육안으로 곤지름인지 혈전이나 다른 피부 병변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특히 색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지금 시점에는 비뇨의학과나 피부과에서 직접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해요. 필요하다면 간단한 육안 검사만으로도 진단이 가능한 경우가 많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사타구니 접히는 부분에 갈색? 쥐젖같은게 모낭에 생겼는데 언제생긴건진모르고 어제씻다가 발견했어요 2주전에 에이즈랑 매독검사는 피검사로 했을때 음성나왔는데 마지막 관계는 4주전이구요 아프거나 불편하진않아요 곤지름인가요?
성 고민사타구니 쥐젖같은게 생겼고 뜯었더니 크기에 비해 피가 많이 나왔습니다 폰카메라로 10배로 땡겨야 보였구요 비만이였던 시절 종종 생겨서 뜯으면 똑같이 피 나오곤 했습니다 마지막 성관계는 2년 10개월 전이구요 또한 hpv 브러쉬검사를 귀두, 음낭, 요도, 기둥 으로 했을때 모두 음성나오긴 했습니다 쥐젖일까요? 곤지름일까요? 그리고 쥐젖도 뜯으면 피가 많이 나오나요?
성 고민고환염발기부전+10성기 털 위에 쥐젖같은게 생겼는데 곤지름 일까요?ㅠ
성 고민성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