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전적 뻐드렁니 원인은 무엇인가요?
앞니가 유전적 아니어도 저절로 튀어나와서 뻐드렁니가 되는이유가 뭐죠?골격성 아니어도
앞니가 유전적 아니어도 저절로 튀어나와서 뻐드렁니가 되는이유가 뭐죠?골격성 아니어도
1개의 답변
유전적인 요인이 없어도 치아 배열이나 생활 습관에 의해 앞니가 돌출될 수 있다는 점, 충분히 궁금해하실 만한 부분이에요. 골격 자체는 정상이더라도 치아 위치나 주변 근육, 습관적인 요인에 의해 뻐드렁니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어떤 원인들이 있는지 하나씩 살펴볼게요.
어린 시절부터 지속된 습관이 치아 위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습관은 치아에 지속적으로 힘을 가해 서서히 앞쪽으로 밀려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성장기에 이런 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턴 자체는 정상이어도 치아만 앞으로 기울어지는 치성(齒性) 돌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코가 아닌 입으로 숨을 쉬는 습관이 오래되면 혀가 입천장이 아닌 아래쪽에 위치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윗니를 안쪽에서 받쳐주는 힘이 약해져 앞니가 바깥쪽으로 밀려날 수 있습니다. 비염이나 비중격 만곡 등 코막힘을 유발하는 문제가 원인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턱뼈 자체는 정상이어도 치아 크기와 턱 안에 치아가 들어갈 공간이 맞지 않으면 앞니가 밀려 나오면서 돌출된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이는 골격 문제가 아니라 치아-턱 크기 불균형에서 오는 경우입니다.
유치가 너무 일찍 빠지거나 충치 등으로 제때 관리되지 않으면 영구치가 나올 공간이 틀어지면서 앞니가 돌출되는 방향으로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골격 문제가 아닌 치성 돌출인 경우 치과 교정 치료로 비교적 개선이 잘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려면 치과에서 구강 검사와 X-ray(측모두부 방사선 사진 등)를 통해 턱뼈와 치아의 위치 관계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습관적인 요인이 의심된다면 그 습관을 교정하는 것과 함께 치아교정을 병행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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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양 옆에 나있는 뻐드렁니와 누런이, 그리고 백태 때문에 고민입니다. Q1. 이빨교정을 9살(20년 전)에 했다가 답답해서 한 달도 못 가서 포기했고, 그 때문인지 9살에 없었던 뻐드렁니가 11~12살 즈음부터 나기 시작했습니다. 교정기를 착용하는 이빨교정으로 뻐드렁니를 가지런한 이빨로 바꿀 수 있나요? 다행스럽게도, 20대 후반인 지금에 사랑니는 전혀 없습니다. Q2. 담배는 전혀 안 하고, 술은 3개월에 2회 이내로 거의 안 마시는데 윗이가 조금 누렇습니다. (아랫니는 아주 하얗진 않지만 괜찮습니다.) 어떻게 하면 담배 한번 피지 않는 이빨을 하얗게 만들 수 있나요? 이빨은 하루에 최소 2회, 최대 3회 닦습니다. 올해 5월에 건강검진을 받으면서 치석만 조금 있고, 충치는 전혀 없다는 결과를 들었습니다. Q3. 약국에서 1000원 짜리 백태제거기를 샀는데도 백태가 완전히 제거되지 않습니다. 백태를 100% 없애고 싶은데 어떻게하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치의학교정족저근막염의 유전 가능성을 알고싶어요. 유전 말고도 족저근막염의 다른 원인도 궁금해요.
통증기타통증재질문 드리는데요 ㅠ 앞니는 몇분 혹은 몇시간을 밀어야 뻐드렁니가 되고 돌출앞니가 될수있나요? 제가 침을 끌어모아서 뱉는행동을 한시간 했는지 두시간 했는지 삼사십분 했는지 기억이 안나서요 그날 하루 당시에 제가 입에 더러운게 들어와서 몇분간 뱉고 또 더러운게 들어오면 몇분간뱉고 이거를 얼마나 했는지 기억이 이십년전 일이라 의미없긴한데 저도 앞시 돌출은 전혀 생각못했지만 거울봐도 변한거없다고 생각했고 뱉고 침을 또 모아서 뱉고 엄청 끌어모아서 뱉었어요 당장 양치를 못해서ㅠ 그리고 입안으로 목구멍으로 들어올까봐 엄청 혀로 반접어서 반달모양으로 천장에 붙이고 이럴때도 앞니랑 밑니에 힘에 가해졌다면 앞니랑 아랫앞니랑 돌출되고 뻐드렁니가 되었을수도 있었을까요?
치의학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