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중단 시 테이퍼링 방법은?
마운자로 중단을 계획 중입니다. 현재 약 10개월 동안 마운자로를 사용하였으며, 15kg 정도를 감량했습니다. 용량별 효과를 보면, * 2.5mg(2개월): 식욕 감소 효과를 거의 느끼지 못했습니다. * 5mg(1개월): 식욕 감소 효과가 크지 않았습니다. * 7.5mg: 식욕 감소 효과를 뚜렷하게 느꼈고,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단을 위해 테이퍼링을 고려하고 있는데, 다음 두 가지 방법 중 어떤 것이 더 적절할지 고민됩니다. 1. 7.5mg → 5mg으로 용량을 줄여가며 테이퍼링 2. 7.5mg은 유지하되, 투여 간격을 10일, 14일 등으로 점차 늘려가며 테이퍼링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는 어떤 방법이 재증량 위험이나 식욕 조절 측면에서 더 적절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