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톨린낭종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바르톨린낭종이 생긴거 같은데 어떡하나요
바르톨린낭종이 생긴거 같은데 어떡하나요
1개의 답변
갑자기 낭종이 생긴 것 같아 걱정되시겠어요. 바르톨린낭종은 질 입구 양쪽에 있는 바톨린선이라는 분비샘이 막혀서 분비물이 쌓이는 것으로, 생각보다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이에요. 증상 확인부터 대처 방법, 병원에 가야 하는 시점까지 차례로 안내해 드릴게요.
바톨린선은 질을 촉촉하게 유지하는 윤활액을 분비하는 샘인데, 이 부위가 막히면 분비물이 고여 낭종이 만들어집니다. 낭종은 크기가 커졌다 작아졌다 하며 변할 수 있고, 대개 통증이 없고 크기가 작으면 별다른 치료 없이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재발이 잦은 편이라는 특징이 있어요.
문제는 낭종이 커지거나 세균에 감염되어 고름이 차면 바톨린 농양으로 진행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 경우 통증, 부기, 붉어짐, 걷거나 앉을 때의 불편감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하지 않고 크기가 작다면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경과를 지켜볼 수 있습니다.
좌욕은 혈류를 촉진해 염증을 줄이고 고름이 자연스럽게 배출되도록 돕는 가장 기본적인 관리법이에요.
다음과 같은 상황이라면 자가 관리만으로는 어렵기 때문에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심하지 않을 때는 항생제나 소염진통제로 호전될 수 있지만, 고름이 찬 농양 상태라면 배농(고름을 빼내는 처치)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낭종이 자주 재발한다면 낭종 부위를 절개해 열어주는 시술이나 낭종 제거 수술을 고려하는 경우도 있어요.
지금 만져지는 것이 통증 없이 작은 크기라면 며칠 지켜보셔도 괜찮지만, 통증이 있거나 점점 커진다면 미루지 말고 가까운 산부인과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회음부에 종기같은게 콩만하게 있는걸 오늘 발견했어요! 찾아보니 바르톨린성 낭종이라고 하는데 잘모르겠습니다. 아프진않아요! 제가 지금 일본에서 거주중이라서 부인과 가기가 어렵습니다. 어찌해야할까요?ㅠㅠ
성 고민바르톨린 낭종 질문 입니다 ㅠ 제가 10대인데 요즘에 밑을 청결하게 못 케어해서 바르톨린 낭종이 생긴거같아요 2?3일차에는 완전 퉁퉁 부어서 겉지도 못했는데 갑자기 방금 조금 나아졌는데 아직 터진거같진않은데 뭐죠..? 갑자기 조금 나아졌어요 아픈게 10이면 한 아픈게 3??2? 정도로 줄었는데 뭔가여 ㅠ 병원은 지금 갈 상황이 아니라서 ㅠ
성 고민배에 뭐가 났길래 찾아보니깐 피지낭종?같던데 어떡하나요 통증있고 원래는 튀어나오진 않았는데 어제보니깐 갑자기 크게 튀어나왔아요
여드름/피부염피지낭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