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 후 저혈압과 미열, 병원 재방문 필요할까?
현재 해외이며 지난 4/3 급성 세균성 장염으로 40도가 넘는 고열과 복통, 근육통, 설사, 탈수 증상으로 한인 병원 내원해 혈액 검사 및 수액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후 증상이 바로 호전되지 않아 며칠 뒤 재방문 심한 탈수와 복통 증상으로 혈액 검사 및 수액 치료를 진행했고 crp 121에서 15.9로 내려갔으니 좀 쉬면 나아질거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후로 1주일 정도 저혈압 증상 및 미열로 계속 누워있었고, 심한 갈증을 느껴 경구수액도 처방 받았습니다. 그 뒤 몸이 회복이 덜 되었다는 느낌이지만 일상 생활 다시 시작했는데 21일 밤, 급하게 열이 오르고 온 몸의 근육통이 심하게 나타나더니 25일 오늘 미열 및 근육통 살짝이지만 저혈압 증상으로 또 며칠 째 쉬고만 있습니다. 지난 장염 이후 염증이 남아서 이러는 건지, 평소 혈압이 낮긴 하지만 온 몸에서 피가 빠져나가는 느낌은 꽤 위험할 때만 느껴지던 증상인데(이번에만 총 2번 느껴 봅니다) 병원 재방문 필요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