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트리프틸린, 리리카, 리보트릴이 간수치에 영향이 있나요?
아미트리프틸린 정10mg,리리카 캡슐50 리보트릴정. 수술후유증으로 먹는약입니다. 간수치에 영양이 있는 약이 모가 있을깡? 감마지티피가114로 높게 나와서 궁금합니다.
아미트리프틸린 정10mg,리리카 캡슐50 리보트릴정. 수술후유증으로 먹는약입니다. 간수치에 영양이 있는 약이 모가 있을깡? 감마지티피가114로 높게 나와서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
수술 후유증으로 여러 약을 복용 중인 상황에서 감마지티피(GGT)가 114로 높게 나와 어떤 약이 영향을 줬을지 걱정되셨겠어요. 세 가지 약물을 하나씩 살펴보고, 추가로 확인해볼 수 있는 부분도 안내해 드릴게요.
삼환계 항우울제 계열인 아미트리프틸린은 비교적 드물게 간효소(AST, ALT, GGT 등) 상승이나 황달 같은 간기능 이상을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흔한 부작용은 아니지만, 간에서 대사되는 약물이기 때문에 간수치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는 약물 중 하나로 꼽힙니다.
프레가발린 성분인 리리카는 간에서 거의 대사되지 않고 대부분 신장을 통해 그대로 배출되는 약물입니다. 그래서 다른 약들에 비해 간수치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클로나제팜 성분인 리보트릴은 벤조디아제핀계 약물로, 간에서 대사되는 약물이기 때문에 드물게 간효소 수치 변화와 관련될 수 있다고 보고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흔하게 나타나는 반응은 아닙니다.
세 약물 중에서는 간 대사를 거치는 아미트리프틸린과 리보트릴 쪽이 영향을 줄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더 있다고 볼 수 있지만, 감마지티피는 약물 외에도 음주, 지방간, 담도 문제 등 다양한 원인으로도 상승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따라서 수치 하나만으로 특정 약물이 원인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처방받은 병원이나 수술 담당 의료진에게 현재 복용 중인 약 목록과 수치를 함께 알리고, 다른 간수치 지표(AST, ALT 등)도 함께 확인해 추세를 지켜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약물로 인한 수치 변화라면 대개 약물 조절이나 중단 후 호전되는 경우가 많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추적 검사와 의료진 상담을 통해 원인을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랄게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작년말 건강검진에서 간수치 50이 나왔고 몇달 후 추적검사 해보자 하셔서 간간히 홈트레이닝을 하다가 본격적으로 건강관리를 하고자 저번주 월요일에 헬스장 pt 등록, 격한 운동은 없었지만 목요일까지 심한 근육통에 시달리다가 토요일에 재검사를 받았습니다. 재검결과 간수치 200이상으로 높게 나왔고 운동으로 인한 수치상승이라고 하셔서 약은 처방없었고 일주일 헬스를 쉬기로 했습니다. 혹시 이 기간에 영양제도 같이 끊어야 할지요? 점심 에비오스, 레시틴, 비타민c, 비타민d&마그네슘&칼슘, 포스파티딜세린 저녁 에비오스, 레시틴, 오메가3, 테아닌, 콜라겐, 밀크씨슬&유산균, 비염으로 인한 항히스타민제 이렇게 먹고있습니다. 혹시 위 영양제 중 영향을 미치는 것이 있을지요? 두서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과오늘 간수치 때문에 피 뽑아야하는데요 전 날 저녁에 마라탕을 먹었어요 마라탕이 간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나요? 자극적인 음식이잖아요
내과아보다트가 간수치에 영향을 끼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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