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V16 지속 검출 시 원추절제 필요할까?
Hpv16번 2025년 4월 19일날 검진에서 처음 발견되었고 현 시점 계속 검출되고있는데 원추절제하는게낫나요? 조직검사 상으로는 문제없는데 16번이 자궁경부 안쪽으로도 문제일으키는건 조직검사에서도안나온다고 원추 추천하더라고요 ? 그리고 외래에서 그냥 곤지름 없앨때 하는 경부약물 ?? 그거한번 받아도 효과가잇을까요?
Hpv16번 2025년 4월 19일날 검진에서 처음 발견되었고 현 시점 계속 검출되고있는데 원추절제하는게낫나요? 조직검사 상으로는 문제없는데 16번이 자궁경부 안쪽으로도 문제일으키는건 조직검사에서도안나온다고 원추 추천하더라고요 ? 그리고 외래에서 그냥 곤지름 없앨때 하는 경부약물 ?? 그거한번 받아도 효과가잇을까요?
1개의 답변
조직검사는 정상인데 원추절제를 권유받으셨다니 혼란스럽고 걱정이 많으실 것 같아요. HPV16번이 지속적으로 검출되는 상황과 원추절제술이 필요한 이유, 그리고 국소 약물치료의 효과에 대해 하나씩 안내해 드릴게요.
HPV16번은 자궁경부암을 유발하는 고위험군 바이러스 중에서도 발암 위험성이 가장 높은 유형으로 꼽힙니다. 조직검사에서 당장 이상 소견이 나오지 않았더라도, HPV16이 반복적으로 검출된다는 것 자체가 의미가 있습니다.
즉, 지금 권유받으신 원추절제는 단순히 "병이 있어서 자르는 것"이 아니라, "조직검사로 확인되지 않는 부분까지 확인하고 제거하기 위한 것"이라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다만 수술 여부를 최종적으로 결정하기 전에는, 담당 의료진과 HPV16 지속 기간, 세포검사 결과, 경부관 내부 소견(필요시 추가 검사) 등을 종합적으로 다시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외래에서 곤지름 치료에 사용하는 국소 약물(도포 치료)은 피부나 점막 표면에 생긴 사마귀성 병변을 제거하는 데 효과가 있는 치료법입니다. 하지만 이는 보이는 병변을 물리적·화학적으로 제거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질문자님의 상황처럼 조직검사상 명확한 병변이 보이지 않으면서 HPV16 바이러스 자체가 체내에 지속 존재하는 경우에는 적용 대상이 다릅니다.
결정을 내리기 전에는 담당 의료진에게 경부관 내부 소견을 확인할 수 있는 추가 검사(가능하다면)가 있는지, 그리고 원추절제 외에 당장 선택할 수 있는 대안이 있는지 한 번 더 구체적으로 질문해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출산 계획이 있으시다면 그 부분도 함께 상담에서 언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Hpv 16+와 cin2 라고 진단 받았는데 원추절제술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20대 초반이고 수술하면 바이러스 사라지는건 좋은데 후에 임신에 안좋거나 아무래도 상처를 내는건데 아무는 과정에서 질염이 생기거나 자궁경부와 질 쪽이 민감해지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나요? 원래 cin3때 수술 추천 한다는데 저는 고위험군이라 그냥 하자고 하더라고요 수술을 하는게 맞는지, 수술 부작용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성 고민성병질염원추절제술을 받으면 자궁경부에 있던 hpv가 모두 같이 사라지는건가요? 레이저 시술을 받았을 때도 hpv 바이러스가 전부 사라지나요?
산부인과자궁경부암조직검사 해봐여 할까요? 작년 3월 조직검사 한 결과지(저 당시 액상 아스쿠스,hpv66+,확대경 정상) 인데 추적관찰 하자고 하셔서 했습니다. 저 이후 1년간 검사 결과는 액상세포5번 검사 모두 반응성,hpv66지속 검출(2월에 음성이었으나 3월에 다시 양성),확대경 비긴 아티피컬(생리 끝나고 3일 후 진행해서 피때문에 일부 t-zon 안보임 소견) 인데 조직검사를 다시 해보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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