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과 이상행동이 있을 때 병원에 가야 할까?

김OO • 2026.05.13

엄마가 자기는 하늘의 왕이고 제사장인데 영혼 대관식을 이뤄 오늘 하늘로 돌아갈거라면서 통장비밀번호와 물건들을 정말 죽을거 같은 사람 처럼 뭔가를 남겼지만 결국 12시가 지나자 나 안죽어 라며 창피하다라는 말까지 하는데 병원에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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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5.13

    어머니의 상황이 매우 걱정스러우실 것 같습니다.

    어머니께서 보이시는 증상들은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필요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자신이 하늘의 왕이고 제사장이라는 망상, 죽음과 관련된 이상한 믿음과 행동들은 정신질환의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망상과 이상행동은 조현병, 조울증, 우울증의 정신병적 증상, 또는 다른 정신질환의 증상일 수 있으며, 적절한 치료 없이는 증상이 악화되거나 지속될 수 있습니다.

    특히 어머니께서 유언과 같은 행동을 보이신 것은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입니다. 이런 증상들은 전문적인 평가와 치료가 필요하므로 가능한 한 빨리 정신건강의학과에 방문하시는 것을 강력히 권합니다.

    만약 어머니께서 병원 방문을 거부하신다면, 가족들이 함께 설득하시거나 정신건강 위기상황 시 이용할 수 있는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상담을 요청하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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