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내측측부인대 파열 회복 중 통증과 강직, 추가 검사 필요할까?
안녕하세요. 무릎 내측측부인대 파열로 치료 중인 4개월 차 환자입니다. 현재 무릎 관절 가동범위는 굽혔을 때 100도 이상은 나오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최근 바쁘게 움직이며 근무를 하다 보니 다시 다리 통증이 심해졌고, 요즘은 무릎 전반이 뻣뻣한 강직감과 함께 이전의 국소적인 통증과는 다르게 주변으로 퍼지는 듯한 방사통 형태의 새로운 통증 범위가 느껴져 걱정이 큽니다. 현재 다니는 병원에서는 다른 병원에 가도 더 해줄 수 있는 처치가 없다고 하시는데, 내측측부인대 파열은 통상적으로 6개월 이상 장기적으로 지켜보며 회복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인지, 아니면 지금 시점에서 추가적인 정밀 검사나 재활 치료의 변경이 필요한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