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염 치료 중 증상 재발 시 병원 방문 필요할까?
질염으로 약 먹은 지 4일차인데 붉은기(발적)와 간지러움이 사라졌다가 또 생겼어요 병원 다시 가봐야 하나요
질염으로 약 먹은 지 4일차인데 붉은기(발적)와 간지러움이 사라졌다가 또 생겼어요 병원 다시 가봐야 하나요
1개의 답변
약을 잘 챙겨 드시고 있었는데 좋아지던 발적과 간지러움이 다시 생겨서 당황스럽고 걱정되실 것 같아요. 치료 중 증상이 일시적으로 호전되었다가 다시 나타나는 경우는 드물지 않은데, 이것이 괜찮은 변화인지 병원에 다시 가야 하는 신호인지 함께 살펴볼게요.
질염 치료를 시작한 지 4일차라면 아직 치료가 완전히 끝난 시점은 아니에요. 약 복용 초기에 증상이 줄어드는 듯하다가 다시 나타나는 경우, 염증이 완전히 가라앉기 전 일시적으로 겪는 변화일 수도 있고, 처방된 약이 원인균에 충분히 작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질염은 원인균(세균성, 칸디다성, 트리코모나스 등)에 따라 적절한 약이 달라지기 때문에, 치료 중에 증상이 다시 나타나면 처음 진단과 다른 원인이 섞여 있거나 약이 완전히 맞지 않는 상황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요.
아래와 같은 경우라면 처방받은 약을 임의로 중단하거나 추가하지 말고, 병원에 다시 방문해 상태를 확인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반대로 재발한 증상이 아주 가볍고 하루 이내에 다시 가라앉는다면, 처방받은 치료 기간을 끝까지 지키며 조금 더 경과를 지켜보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질염은 재발이 흔한 질환이라, 증상이 애매하게 반복된다면 자가 판단보다는 산부인과 재진을 통해 현재 어떤 원인균이 남아있는지, 약물 변경이 필요한지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재방문 시에는 지금 복용 중인 약 이름과 복용 기간, 증상이 호전되다 다시 나타난 시점을 의사에게 알려주시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칸디다 질염으로 치료 받은 적이 있고 칸디다 질염처럼 몽글한 흰색 냉?? 같은게 질입구랑 안에 붙어있고 떼어내집니다 합니다. 다른 증상은 없는데 이런 경우 꼭 병원에 내원을 해야하나요?
성 고민저번에 강한 시큼하고 비린내나는 하얀냉이 나와서 산부인과에서 std검사를 했는데 std균은 안나왔고 세균성 질염 진단받고 항생제 질정이랑 먹는약 처방 받았는대 그땐 냄새도 거의 하나도 안나고 질정제 녹은 분비물만 나왔었는대 치료를 끊거 얼마 안돼서 피임약도 끊고3일후 생리를 시작햤는데 생리 끝물이 되니 또 다시 강한 시큼하고 비린내가 나기 사작하더니 다시 새균성 질염 증상처럼 나타나 처방받은 유산균질정(지노프로질정) 넣으니 시큼한 냄새는 계속 났는데 또 그 약을 다 쓰니 다시 시큼한 냄새랑 약간 노란냉이 팬티 젖을만큼 나오더니 3일후부터 냉이 거의 안나오고 약간 덜한 시쿰한 냄새에 냉색은 여전히 하얀색인데 이게 질안에 손넣거나 흥분할때 애액이 나오는줄 알았는데 보면 하얀냉이라서 질염이 아직도 안나은건가 싶어요 다시 병원 가야하나요?
성 고민질염칸디다 질염인거 같아서 카네스텐 질정을 넣었는데 오히려 악화된거같아요.. 냄새 심하고 하얀 냉 많이 나오고 배뇨통 잔뇨감 있길래 카네스텐 질정 넣었는데 그 후로 치즈같은 냉이 나오네요ㅠㅠ 병원을 가는게 낫나요 이럴땐..
성 고민방광염질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