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성 질염 치료 후 재발 증상, 병원 재방문 필요할까요?

장OO • 2025.12.19

저번에 강한 시큼하고 비린내나는 하얀냉이 나와서 산부인과에서 std검사를 했는데 std균은 안나왔고 세균성 질염 진단받고 항생제 질정이랑 먹는약 처방 받았는대 그땐 냄새도 거의 하나도 안나고 질정제 녹은 분비물만 나왔었는대 치료를 끊거 얼마 안돼서 피임약도 끊고3일후 생리를 시작햤는데 생리 끝물이 되니 또 다시 강한 시큼하고 비린내가 나기 사작하더니 다시 새균성 질염 증상처럼 나타나 처방받은 유산균질정(지노프로질정) 넣으니 시큼한 냄새는 계속 났는데 또 그 약을 다 쓰니 다시 시큼한 냄새랑 약간 노란냉이 팬티 젖을만큼 나오더니 3일후부터 냉이 거의 안나오고 약간 덜한 시쿰한 냄새에 냉색은 여전히 하얀색인데 이게 질안에 손넣거나 흥분할때 애액이 나오는줄 알았는데 보면 하얀냉이라서 질염이 아직도 안나은건가 싶어요 다시 병원 가야하나요?

질염
실시간 의료상담의 모든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아요. 저작권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 게시물을 복제, 배포, 전송 등 활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로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5.12.19

    세균성 질염 치료 후에도 시큼한 냄새와 하얀 냉이 계속되는 상황이 불안하실 것 같아요.

    질문자님의 증상을 살펴보면, 항생제 치료 후 일시적으로 호전되었다가 다시 시큼한 냄새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보입니다. 유산균 질정을 사용하셨음에도 완전히 증상이 사라지지 않았다면, 세균성 질염이 완전히 치료되지 않았거나 재발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세균성 질염은 질 내 세균 균형이 무너져 발생하는 질환으로, 항생제 치료 후에도 재발이 흔한 편입니다. 특히 생리 기간 동안 질 내 환경이 변화하면서 증상이 다시 나타날 수 있어요.

    현재 냉의 양은 줄었지만 시큼한 냄새와 하얀 냉이 계속된다면, 병원에 재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사가 현재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추가 검사나 다른 치료법을 제안해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완전한 치료를 위해서는 처방된 약을 정확히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재발 방지를 위해 면역력 관리와 질 내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생활 습관도 함께 신경 쓰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 본 답변은 AI를 활용한 참고용 답변으로, 사실과 다른 정보가 포함될 수 있어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 행위로 간주될 수 없으며, 닥터나우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성적 또는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사전 예고 없이 비공개 처리 됩니다.
    • 정확한 증상 확인과 진단을 위해서는 닥터나우 앱에서 비대면 진료를 신청하시거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 서비스에 입력되는 데이터는 OpenAI의 정책에 따라 관리됩니다.

관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