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근종 로봇수술 후 상처 통증과 미열, 응급실 방문 필요할까?

이OO • 2026.06.20

자궁근종 수술 후 6일차 입니다. 3포트 로봇 수술 했는데 3군데중 한군데만 유독 통증이 심해집니다. 빨갛게 부었는데 병원에서 소독하지말라고 밴드 붙여주어서 상처를 자세히 보지 못했습니다. 근데 오늘은 미열 37.8도 증상이 추가되었습니다. 수술한 병원이 멀어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응급실가야하나요? 부작용에 해당되는지, 어느 병원가야한가요? 외래는 다음주 금요일입니다

자궁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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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6.20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산부인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수술 후 상처 부위 통증이 심해지고 미열까지 생기셔서 많이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의 현재 증상들을 종합해보면 병원 방문이 필요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수술 후 6일차에 특정 포트 부위의 통증이 심해지고, 발적과 부종이 있으며, 37.8도의 미열이 동반되는 것은 수술 부위 염증이나 감염의 징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술 후 발열은 염증 반응일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상처 부위의 통증 악화와 발적, 부종이 함께 나타나는 것은 세균 감염이나 염증 반응이 진행되고 있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증상들을 방치하면 염증이 더 심해지거나 고열이 지속될 수 있어 조기 치료가 중요합니다.

    수술받은 병원이 멀다고 하시지만, 가능하다면 수술을 받으신 병원의 응급실을 방문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해당 병원에서는 질문자님의 수술 기록과 경과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 적절한 처치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만약 거리상 어려우시다면 가까운 종합병원 응급실에서라도 혈액검사를 통해 염증 수치를 확인하고, 필요시 항생제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외래 예약일까지 기다리기보다는 현재 증상에 대한 즉시 평가와 치료가 필요한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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