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이상증세로 인한 불안과 우울감, 이병에 대한 과도한 걱정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건강이상증세가있어 죽을까봐 두려워서 매일 인터넷에 이병에 걸리면 어떻게 되는지 쳐서 보고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없애나요? 불안장애인가요? 그리고 아빠가 돌아가시는 생각이나서 1주일에 2~3번씩 슬픈감정과 우울한 감정이 들어요 어떻게 없애나요?
건강이상증세가있어 죽을까봐 두려워서 매일 인터넷에 이병에 걸리면 어떻게 되는지 쳐서 보고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없애나요? 불안장애인가요? 그리고 아빠가 돌아가시는 생각이나서 1주일에 2~3번씩 슬픈감정과 우울한 감정이 들어요 어떻게 없애나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불안한 생각을 하지 않고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하거나 다른 활동을 해 보실 것을 권해드려요. 그리고 이런 증상이 지속된다면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정신과 상담도 고려해 보세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사소한 것들에 걱정과 생각이 너무 많아졌어요... 불안감도 크고 걱정이 걱정을 낳고 자꾸 생각하게 되면서 우울감과 불안증세도 커지는거 같고 그러다보니 몸살끼도 계속 지속되는거 같고 잘 때 심장이 빨리 뛰어서 3번정도 깨기도 하고 그러네요...

최근들어 내가 무슨 병이 걸린건 아닐까 하고 너무 불안합니다 유튜브에서도 제가 보던 유튜버가 병에 걸리고 긴박한브금이 있는 위험한상황 응급조치 이런영상을 보면 마음이 불안해지고 심장이 빨리 뜁니다 이렇게 걱정이 많은데 심장도 빨리 뛰니 더 불안해지고 그러는것같아서 무섭습니다 그런데 또 마음이 안정됐을 때는 또 빨리 뛰지 않습니다 이런 불안증세를 없애고 싶은데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

뭐 때문인지 스스로도 정확히 모르겠는데 우울하고 삶에 회의감이 듭니다 인간 관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고 조금이라도 제 기분을 상하게 하는 말이나 행동을 하면 분노가 참아지지 않고 이성적인 판단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잘못하지 않은 사람에게 화풀이를 하기도 하고 상황에 따라 숨기거나 참을 줄도 알아야하는데 그런게 전혀 안되고 생각도 안납니다. 단순히 제 감정이나 기분에 따라 행동하고 주변을 물들이게 됩니다. 여자친구와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제가 화가 나면 조용히 듣고 있으라고 한 마디도 못하게하고 여자친구가 반박을 하면 너무 화가 나고 그냥 조용히 제 말만 듣고 제 편만 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제 이런 점 때문에 여자친구가 힘들어서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헷갈렸다는걸 알게 됐고 그 후 여자친구가 떠날까봐 불안하고 여자친구의 모든 말과 행동이 의심스럽습니다. 아니라고 하는데 못믿겠고 어디도 못가게 누구랑도 못만나게 연락도 못하게 하고 싶습니다. 여자친구가 좋다가도 문득 화가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