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디다 질염이 자주 재발하면 내성이 생기나요?
2주전에 산부인과를 방문하였습니다. 가드넬라, 칸델라, CIN1단계가 나왔습니다. 가드넬라와 칸델라는 관계를 안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계속 나았다가 또 발생하고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이번에 병원을 바꾸면서 자궁경부암 검사도 받았구요. 항생제인가 약 3일 먹고 좀 괜찮아 지는 거 같았는데 시험이 있어 평소 잠을 잘 못 자고 밤낮도 바뀌고 그래서 그런다 칸디다 증상이 다시 생겼더라고요.. 약도 자주 먹으면 안 낫는다 하덩데... 저는 25년 6월 이후로 칸디다가 자주 생겨서 약을 계속 먹었습니다.. 검사 받을 때 마다요. 그럼 내성이 생긴 거 아닐까요? 또 병원가서 약 먹어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자연적으로 없어지게 놔두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약국가서 약 처방 받아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