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칼에 손가락 베인 상처, 병원 방문 필요할까?

임OO • 2026.05.15

어제 밤 요리 중 식칼에 가로로 1센치 정도 베어서 피가 많이 났어요 10분 후 지혈되어 물로 살짝 씻고 포비딘 바르고 듀오덤 붙였습니다. 근처를 누르면 많이 아프긴 하지만 살짝 부은 건 빼고 괜찮은데 병원에 가 봐야 할까요?

여드름/피부염
error
실시간 의료상담의 모든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아요. 저작권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 게시물을 복제, 배포, 전송 등 활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로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여드름/피부염 관련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5.15
    error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여드름/피부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요리 중 베인 상처로 많이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의 상황을 보면 1cm 정도의 상처에 10분 후 지혈이 되었고, 적절한 소독과 드레싱을 하신 것 같습니다. 다만 누를 때 아프고 부기가 있다는 점이 주목됩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병원 방문을 권합니다:

    병원 방문이 필요한 경우:

    • 상처가 깊어서 지방층이 보이는 경우
    • 상처 크기가 1-2cm 이상으로 큰 경우
    • 신경 손상 가능성이 있어 감각이 없거나 움직이기 어려운 경우
    • 출혈이 지속되는 경우
    • 붓기와 열감, 통증이 심한 경우

    질문자님의 경우 1cm 정도의 상처이고 지혈은 되었지만, 누를 때 아프고 부기가 있다면 상처의 깊이나 감염 위험성을 정확히 평가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외과피부과에서 상처의 깊이와 상태를 평가받고, 필요시 봉합이나 항생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합니다. 특히 식칼에 베인 상처는 감염 위험이 있어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상처가 완전히 아물 때까지는 물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하루 2-3회 소독과 드레싱 교체를 해주세요.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info
    꼭 확인해주세요.
    • 본 답변은 AI를 활용한 참고용 답변으로, 사실과 다른 정보가 포함될 수 있어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 행위로 간주될 수 없으며, 닥터나우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성적 또는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사전 예고 없이 비공개 처리 됩니다.
    • 정확한 증상 확인과 진단을 위해서는 닥터나우 앱에서 비대면 진료를 신청하시거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 서비스에 입력되는 데이터는 OpenAI의 정책에 따라 관리됩니다.

여드름/피부염 관련 질문

  • 식칼에 손가락 찔렸을 때 병원 방문이 필요한가요?

    설거지하다가 식칼 모서리에 손가락이 좀 찍혔는데 병원 가야할까요..? 초반에 지혈이 안되서 일단 밴드로 막아두긴했는데 피가 더 나진 않는것같아서 병원 갈지말지 고민입니다

    정형외과

    2024.03.05
  • 손가락 베인 상처, 병원 방문 필요할까요?

    어제 밤 11시쯤 칼로 상추를 썰다가 검지손가락이 베었는데요 5분 정도 지혈하고 완전히 피가 멈추진않았는데 일단 흐르는물에 씻고 연고바르고 밴드붙여놓았는데 지금 밴드 열어보니 생각보다 깊은거같아서요 병원을 들어야할까요? 흉터가 남을까요? 걱정이되어서요 그리고 어제 베었을당시에 너무 당황해서 잠시동안 어지럽고 귀가 막막해지고 식은땀이 막 났어요 금방 괜찮아지긴했지만요

    +3

    응급의학과

    상처

    2025.05.05
  • 손가락 베인 상처, 응급실 방문 필요할까요?

    2시간전쯤 칼에 손가락을 베였는데 지혈은 된거같은데 상처가 좀 깊은거같습니다 응급실에 가야할까요?

    응급의학과

    상처

    2025.03.26
1,839명이 답변을 보고, 진료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