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외 사람들과 대화하기 싫은 이유는?
가족외에는 말도 섞기 싫어
가족외에는 말도 섞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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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정신건강]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가족 외의 사람들과 대화하기 싫어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질문자님께서 겪고 계시는 상황은 사회불안이나 대인기피와 관련된 증상일 가능성이 있어요. 친하지 않은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이 힘들고 부담스러워하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요 원인들을 살펴보면:
심리적 요인:
불안 증상:
이런 증상들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지속된다면, 사회불안장애의 가능성도 고려해볼 수 있어요. 특히 6개월 이상 이런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어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상담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필요시 약물치료나 인지행동치료 등을 통해 개선할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사람들이나를다처다보는거같고다싫어하는표정으로보는거같아요그리고요세머만하면화가나는거같아요대체머일까쇼

말 그대로 너무 싫어요. 누가 무슨 짓을 해서 싫은게 아니라 모르는 사람이 앞에 얼쩡거리기만 해도 머리를 세게 쳐버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대면하면 상대의 표정 몸짓 냄새 색깔까지 저에게는 너무 과해요. 저 사람은 아무 짓도 하지 않았는데 (그냥 서서 숨만 쉬고 있어도) 항상 납득이 가지 않을정도로 싫고 화가나니까 저 스스로도 괴롭습니다. 갓 성인 되었을 때도 이런 증상이 있었고 실제로 시비가 붙은 적도 많았고, 지금까지 직장생활을 길게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신과 진료도 그다지 도움은 안됐던 것 같아요. 그래도 다시 가보려고 하는데 가서 뭐라고 말해야 할 지 감도 안잡힙니다…

회사 내에서 같이 있으면서 그 분의 실언들 때문에 기분 나쁜 일도 있었고, 실수를 제가 수습하는 등 그런 일이 많았어요 요즘은 그 사람이 무슨 말만 해도 허언 같고 같은 공간에서 숨 쉬는 것조차 싫네요 더불어 일하기도 싫어지고 .. 출근하기 싫어서 울면서 출근하는 날이 허다하고 전날 밤에도 울다 자고 수면의 양도 질도 좋지 않아요 ㅜ 병원 진료 필요한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