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약 복용 시 소변장애 원인은?
정신과에서 우울증약 복용중인데 소변이 잘안나오는 원인이 무엇인지요?
정신과에서 우울증약 복용중인데 소변이 잘안나오는 원인이 무엇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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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약 복용 중 소변이 잘 안 나오는 증상을 경험하고 계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일부 우울증 치료제의 알려진 부작용일 수 있습니다.
특히 삼환계 항우울제나 일부 SSRI(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 계열 약물은 항콜린성 작용으로 인해 배뇨 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약물들은 방광 근육의 수축을 억제하거나 요도 괄약근의 긴장도를 증가시켜 소변 배출에 어려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은 약물 복용 초기에 나타났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개선되기도 하지만, 불편함이 지속된다면 반드시 처방 의사와 상담하셔야 합니다. 의사는 약물의 용량 조절이나 다른 종류의 항우울제로 변경하는 등의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약물을 임의로 중단하거나 용량을 조절하지 마시고,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 후 조치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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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성 장애 환자가 일반 우울증 약을 먹으면 오히려 우울증상이 악화될수 있나요?

처음 뇌파검사, 설문지 검사 했는데 항우울제 플로옥세틴을 40ml 주셨고 그 다음 교체약들도 항우울제가 최고용량에 보조약물로 아라피프라졸 2mg, 로라반 1mg로 주셨어요. 제가 첫 진단땐 불안장애로 진단받았는데, 다른 병원으로 가니까 항불안제로 얼마나 증상이 완화되었는지 묻고, 50%라고 하니 처음부터 보겠다고 하시고는 항우울제를 주셨어요. 아마 우울증이겠지요? 항우울제 먹은 뒤론 현재 불안증은 90 % 정도 완화되었어요. 우울증과 불안장애가 병존하는 걸까요, 아님 우울증만 있던 걸까요. 6개월간 24시간 심장이 두근거린 적이 있었고, 이명도 계속 들렸어요. 넋이 붕 뜬 듯 멍한 증상도 있었고, 내가 내가 아닌 것 같고, 물건을 자꾸 잃어버렸어요. 현재도 그런 증상들이 약하게 간헐적으로 남아 있어요. 주치의에게 묻는 게 빠르겠지만, 여기서 답을 듣고 싶어요.

예전엔 인데놀 같은 약을 먹다가 몇년 전부터 감약을 해서 지금은 코팩사엑스알서방캡슐 이랑 파록스정 쿠에타핀정을 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데놀이나 자나팜같은 약을 먹었을때가 불안을 훨씬 질 잡아주었고 지금은 사회불안때문에 좀 힘들어서 그런데 인데놀 같은 약에서 최근의 약으로 바뀌었을때의 장점이 무엇인가요? 만약 특별한 장점이 없으면 다시 약을 인데놀 같은 약으로 바꾸어도 괜찮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