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툭시맙 유지요법 중 야간 발한, 재발 신호일 수 있나요?
2024년 10월 외투세포림프종 진단후 기본항암 치료 (BR)3차후 완전관해되어 이후 2개월마다 총12회걸쳐 리툭시맙으로 유지 요법중이며 지금까지 총8회 치료 및 동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최근 5월에 PET-CT 통해 완전관해 진행중이고 7월초에 혈액검사 및 가슴엑스레이통해 특이사항 없다고 들었습니다. 다만 엊그제부터 야간 발한이 발생되는데,심하진 않고 손에 땀나며 목,가슴주위로 땀이난적이 있는데 혹시 이러한 증상은 현재 리툭시맙 유지요법으로 부작용 현상때문인지 아니면 재발의 가능성도 있는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다음 진료는 8월말에 외래예정되어 있으며 제가 지금 홍콩거주중이라 현지 클리닉에서 혈액검사를 미리해야하는 것인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