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기억상실과 이상행동, 치매일까요?
엄마가 가끔 막 술 마신 사람처험 1년에 몇번씩 막 냄비에 아무것도 없는데 가스레인지에 불을 얼리고 막 속옷을 냉장고에 넣고 사료를 김치찜이라하고 저한테 주려하지 않나 누가봐도 이상한데 엄마는 그걸 몰라요 그 당시에 말하면 왜 그러냐고 오하려 화를 내고 다음날에 왜 그랬냐교 물어보면 기억이 안난대요 자기가 왜 그런짓을 했냐면서 화내는데 병원가보자하면 아니라면서 안 가려고 하고…. 화까지내요 정신병걸린사람 취급하지말라고 그리고 엄마가 수면제를 많이 먹어요 이것도 그만 먹으러했지만 역시나 말리는게 어럽거여 약부작용일까요..? 이현상을 뭐라해야할까요 무슨 병일까요.. 설마 치매일까요 이증상들은 7년동안 지속중이고 1년에 한 두번씩 일어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