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 근처 딱딱한 통증, 자가치료 방법은?
항문근처에 딱딱한게 만져지고 누르면 아파요 물티슈로 쓸었더니 따가워요 이거 병원안가고 호전될수 있는 방법없나요..?

항문근처에 딱딱한게 만져지고 누르면 아파요 물티슈로 쓸었더니 따가워요 이거 병원안가고 호전될수 있는 방법없나요..?

항문 바로 근처에 만지면 뭐가 딱딱하고 아파요 방금은 물티슈로 좀 쓸었더니 따가워요 왜그러는건가요 ㅜㅜ 무서워요

23개월 아기 38.6도 인데 해열제 먹이려면 용량을 어떻게할까? 부루펜 계열로 바로 먹여도될까

아이레노바 구입했는데 망막 보호랑 꾸준히 먹으면 실명 안돼나요?

2분에 한번씩 방귀가 나오는데 왜이러는거죠??ㅠㅠ

자해 상처에 에스로반 연고 발라도 되나요? 후시딘이집에 없어서요

위고비 주사

자해상처에 메디폼 종류 붙여놔도 되나요? 지혈은 다 했는데 움직일때마다 따가워요

팔 안쪽에 작은 붉은 병변이 한 달 정도 지속되고 있어 문의드립니다. 처음에는 작은 뾰루지처럼 올라왔고, 제가 한 번 뜯은 이후로 현재까지 완전히 가라앉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 경우 모낭염인지, 표피낭종 가능성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경구피임약 처음 복용하기 시작하고 일주일 후에 효과가 나타난다는데 일주일이 예를들어 2월 21일 토요일 저녁 6시에 첫 복용을 했으면 2월 28일 토요일 저녁 6시에 7번째 약을 먹고 부터인지 아니면 2월 29일부터 가능한건가요

마운자로 5mg맞는 중인데 풀절대란으로 2.5mg으로 낮추고 싶은데 2.5mg로 맞아도 될까요?

밥먹고 난류 느낌이 이상해서 보니깐 이빨 하나가 갑자기 거의다 녹은건지 사라져있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2월 21일 토요일 저녁 9시부터 경구피임약을 복용하기 시작하였으면 언제부터 노콘으로 관계가 가능한가요? 정확한 날짜와 시간을 알려주세요 그리고 복용 7일째 되는 2월 28일 토요일은 9시 30분쯤 복용하였습니다

작년 2월초 목과 어깨가 너무 뻐근해서 2월14일에 병원가서 mri찍었더니 초기 목디스크 진단받았고 이후 2월 한달내내 하루에도 틈만나면 목을 뒤로 젖히며 스트레칭했고, 경추와 흉추까지 뒤로 과도하게 젖히는 스트레칭도 자주하였습니다. 2월내내 스트레칭을 하루에도 틈만나면 계속 하다가. 3월초부터 등을 굽었다 필때마다 등에서 뚜둑소리가 나길래 봤더니 왼쪽 견갑에서 뚜둑소리가 나더라고요. 그때부터 어깨를 굽었다 필때마다 왼쪽 견갑과 왼쪽 견봉쇄골이 걸리는느낌이 들다가 풀리면서 매번 뚜둑소리가 났어요. 작년 3월 중반에는 상탈하고 거울로보니 왼쪽 견봉쇄골이 오른쪽 견봉쇄골보다 더 돌출돼었더라고요. 원래 양쪽다 돌출된편이었지만 왼쪽이 평소보다 유독 더 돌출돼었습니다. 왼쪽 견갑 충돌증후군은 1년내내 지속돼었고 가끔무리하게 어깨를 사용하면 왼쪽어깨만 근육통이 2,3일갑니다. 팔을 끝까지 들어올릴때 통증은없지만 왼쪽견봉쇄골이 불편한느낌이 듭니다. 작년초에했던 과도한 스트레칭이 원인인가요?

자꾸 눈이 드림렌즈만 끼면 충혈되어요 각막염은 으니라는데 낄때 뺄때 미친듯이 아프고 충혈됩니다 빼고 나면 괜찮아지긴하는데 왜이러죠

교정 중인데 치아와 치아 사이에 충치가 생겼을 경우 어떻게 하나요? 눌렀을 때 욱신거리는 통증이 있습니다

독시메디정을 입술필러 맞고도 먹어도 되나요???

아침에 다이크로짇정 먹었는데 지금 혈압이 180까지 올라갔어요 한번더 먹어도 될까요

이빨하나가 반이 사라짐 뭔가요?

남편과 막내동생은 친하진 않아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인가 막내동생이 남편을 좀 챙기나봐요 그런데 동생이 같이 식사하자고 남편을 부르지도 않았고 남편이 일부러 인사해서 동생분이 조개구이 하고 있었음 남편분의 동생분이 조개구이 할때 남편분의 동생분의 부인도 있었고 시어머니도 있었음 그런데 조개를 먹는데 전혀 관심없어도 남편동생분이 조개를 굽다보니깐 바지의 허리가 다 보이셔서 신경이 쓰여서 아예 신경쓰인다는 티도 안내고 아무렇게않게 조개를먹었어요 그런데 남편동생분의 부인은 남편체면 입장 신경 안쓰고 옷을 덮어주지도 않았어요 전 전혀 관심이 없아서 신경끔 그런데 전혀 관심이없다니깐 무표정 이었어요 그분이 저에게 관심을 가졌단 뜻이 아니에요 제가 돌부처같이 무표정이라서 오기가 나서 간접 작업건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니깐요 전혀 관심없는걸 알고 스스로 망신스러워서 남편이 챙겨준듯 보임 질문1 남편분 동생이 크게 잘못한건 없지만 불편한데요 1년에 한번만 시골갈때 안보는 방법은요?
